아이엠줄리

나의 기억 저장소

여행 211

[전북여행 군산 선유도] 전동카트 타고 편안하고 시원하게 섬 여행하자!

전북 군산 선유도를 묘한 분위기(?)로 만들어주는데 단단히 한 몫하는! 전동카트차. 처음 딱 선유도에 발을 내딛었을 때. 전동카트차가 줄을 지어 서 있던 모습은 정말이지 너무 색달랐다. 그것도 알록달록한 색상의 카트들이.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말이다. 여기 한국 맞나요?ㅎㅎ 앞 선 포스팅에 자전거를 타고 선유도를 여행하며 담았던 풍경들을 이야기 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전동카트를 타고 선유도를 유랑하며 담은 풍경들을 이야기 하려한다. 우리 일행 모두.. 전동카트에 몸을 싣고~ 여유롭고도 편안하고도 시원~하게 선유도를 유랑했다. 말 그대로 유랑이다 이건!! 차를 타고 슝~ 지나가면서 동네 아저씨도 한번 담아보고..^^ 달릴 때마다 불어오는 맞바람이 땀이 미처 달릴 새가 없도록 시원하다. 전동카트를 타고 옥돌..

세계여행/Korea 2011.07.20

[전북여행 군산 선유도] 자전거로 섬여행하기! 선유도 자전거 유랑기

Q. 선유도 어떻게 돌아다닐까? A. 자전거, 전동차카트, 스쿠터, 도보 선유도는 걸어다녀도 분명 참 좋은 곳이지만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다. 자전거는 자전거 대여점에서 빌려도 되고, 보통은 숙소에서 무료로 대여해주기도 한다. 스쿠터도 대여가 가능! 자전거가 힘든 분들은 스쿠터를 타고 섬을 유랑해도 좋다. 고속선 45분, 쾌속선 1시간 30분..소요되는 여객선을 타고 선유도 섬에 도착했다. 푸른 바다가 날 반겨주는구나!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땅. 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선유도에 도착했다. 전북 군산 선유도에 도착하여 선착장에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전동차카트. 색색의 전동차카트가 줄을 지어 나를 반겨(?)주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구나..

세계여행/Korea 2011.07.20

스티비원더 콘서트! 미국 LA와 라스베가스 다녀올께요^0^

SKT와 멜론이 진행하는 스티비원더 40주년 콘서트 + 미국 LA, 라스베가스 여행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 8시 20분 비행기로 떠나요!! 꺄~ 그랜드캐년에 간다는 것이 가장 가장 설레입니다!!!!!!!!!!!!!!!!!!!!!!!!!!!!!!!!!! 완전 멋진 사진 찍어올려고 단단히 준비중이예요. 게다가 이번 여행은 단순한 미국여행이 아니라 전설같은 스티비원더!!!!!!!!!의 40주년 콘서트를 보러 간다는 것이 대박~입니다. 한국내한공연 때 아쉽게 가보지 못했는데 심지어 미국공연에 가게 되다니! 완전 좋죠. 40주년이라 얼마나 성대할지 +_+ 상상불가예요. 게다가!!!!!! 가수 김태우씨와 함께 하는 여행이랍니다. 김태우씨와 함께 스티비원더 콘서트도 보고.. 저녁식사도 함께하고~ 어떤 일이 ..

일상 2011.07.19

중국 하이난에서 낙원을 보았다, 나라다 리조트 (화이트비치 전용해변, 야외수영장)

이번 하이난 여행에서는 나라다리조트에 머물렀다. 나라다리조트는 하이난 산야지방에 있는 최고급~리조트다. 일정내내 그냥 리조트에서만 지내고...리조트 밖으로는 나가고 싶지 않을 정도~^^ 신혼여행은 물론이거니와 가족이나 애인과 함께 오면 참 좋을 것 같다. 특히 골드카드제도가 있어서 약간만 추가지불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이런저런 좋은 혜택을 누릴 수가 있다! (골드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사실 여행갈 때 숙소에 대한 욕심은 별로 안부리는 편이다. 하지만 휴양지로의 여행은 절대 예외!!!!!!! 휴양지는 숙소의 선택이 곧 전부다. 휴양지로의 여행은 말 그대로 휴양하러.. 여유롭게 쉬러 간 것이 목적이니까! 관광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보다는 리조트에 머물면서 유유자적하는 ..

세계여행/China 2011.06.23 (4)

하이난 관광포인트! 삥랑빌리지(이족마을)에서 오랜 전통을 느껴보자

하이난은 휴양지로 리조트에서 푹~쉬다가 돌아와도 마냥 좋은 곳이지만, 오전이나 낮에 한두군데 관광지를 다녀오는 것도 괜찮다. 우리는 하이난 여행 이튿날 점심 시간 후에 삥랑빌리지에 다녀왔다. 밥을 맛있게 먹고 슬슬 다녀오니 딱 좋았던 곳~ 삥랑빌리지는 이족마을이라고도 하는데, 중국의 56개의 소수민족 중에 이족이라는 소수민족이 집중 거주하는 곳이라 한다. 하이난의 옛 전통을 살짝 엿볼 수 있는 곳이라서.. 역사나 전통 또는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관광 포인트가 되겠다. 삥랑 빌리지 입구. 웅장한 입구가 멋들어진다. +_+ 삥랑구.라고 되어 있다. 한국 손님 전용 매표구가 있어 신기했다. ㅎㅎ 표를 구입해서...입장~~!! 일년내내 온화한 기후의 열대지방답게 울창한 숲이 삘랑 빌리지를 이루고 있다...

세계여행/China 2011.06.22 (6)

하이난을 영상으로 만나보아요! 하나투어 스티커 중국 하이난 프로모션 영상

동양의 하와이 하이난~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여행지라죠. 하이난은 가보면 중국이라는 느낌보다는 동남아의 어느 휴양지에 간 느낌이랍니다. 그 느낌을 영상으로 만나보아요~^^ 이 영상은~줄리가 자막 작업을 도운 영상이라서 더 애착이 갑니다 +_+ 달팽이 넘 귀엽지 않나요? ^^ 천천히 여유있게 하이난을 즐기기! 위에 영상이 느리거나 안보이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직접 방문하여 봐주세요. http://www.youtube.com/stick2r#p/c/B4C5E20CE1A0C9D5/0/mhs1YpXFTck 아래는 위 영상의 몇 장면을 캡쳐한 이미지입니다 :) 하이난에서 배타구 5분정도 가면 있는 웨스턴 아일랜드, 서도. 서도에서 엑티비티도 즐기고, 해변에서 태닝도 하고.. 좋아요~ 귀여운 달팽이. 영상..

세계여행/China 2011.06.20

일본 간사이 여행 이벤트! 하나투어 블로거 체험단 모집 소식입니다~ 20명이나!!

일본은 언제가도 참 재밌고 맛있는 곳이예요. 간사이 지방을 벌써 세번이나 여행했지만..그래도 또 가고 싶을만큼!!!! 너무너무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세번이나 그것도 갈때마다 여유있는 일정으로 갔는데도 아직 다 보지 못한 것만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번 이벤트 소식이 줄리에게도 아주 흥미진진하게 +_+ 꽂힙니다. 고베에 머무르면서 교토를 더 집중탐구하고 싶은 욕심이..+_+ 불끈불끈. 우리 모두 함께 떠나요~~~ 맛있는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간사이 지방으로^0^ 하나투어 간사이 완전정복!! 이벤트!!! http://www.hanatour.com/asp/contents/plaza/eb-50000.asp 20인에 선정되시면.. 항공권, 전일정숙박, 간사이쓰루패스 3일권, 여행자 보험이 제공됩니다. 아주..

리뷰 2011.06.13

하나투어 객원마케터 '스티커' 공개모집

하나투어 객원마케터 '스티커' 공개모집 소식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페이지로 고고싱~ http://sticker.hanatour.com/534 물론 줄리도 스티커예요.^^ 벌써 스티커가 된지도 1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지난 시간동안 제게 많은 추억을 선사해준 스티커.. 스티커로 활동하면 재밌는 일들이 잔뜩~펼쳐질 것이랍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마케팅에 관심있는 분들은 모두 지원해보세요! 무료여행의 찬스가!!!+_____+ 기회는 활짝 열려있습니다!! 주저말고 지원지원~ 아래는 스티커 영상입니다.^^ 6월 30일까지 스티커 공개 모집!!! 놓치지 마세요!^^

리뷰 2011.06.13

중국 하이난, 두번째 추억을 담아왔습니다.

하이난에 벌써 두번째네요. 두번 다 하나투어 스티커와 함께했다 :) 작년 8월에 다녀왔을 때는 온천 취재가 목적이라서 거의 리조트에만 있었다. 그 목마르던 부분을 채워주고 온 것 같은 이번 하이난 여행..^^ 이번에는 리조트를 벗어나 여기저기 관광을 했다. 열대천당, 아롱베이3색투어, 청수만, 녹회두, 대동해, 삥랑빌리지, 원숭이섬, 대동소천, 남산풍경구, 웨스턴아일랜드.. 등등 그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5월의 끝자락부터 6월의 시작까지 근 일주일간 머물렀다. 사실 4박 6일 일정인데 기적같이(?) 비행기가 연착되어, 그것도 하루나 연착되어! 운명처럼 그 섬에 하루 더 머물 수 있었다. 하이난에서의 꿈같던 날들. 그 야속한 한여름 밤의 꿈은 너무나 달콤하여, 또 다시 신기루처럼 사라져버릴까 나는 어린아..

세계여행/China 2011.06.06 (7)

before sunset

남섬 일주 여행을 마치고, 오클랜드로 다시 돌아가는 중이었다. 뉴질랜드 북섬의 제일 끝트머리에 있는 웰링턴에서 본 마지막 풍경.. 달리는 버스 안에서 보는 이 석양이 정말 눈물나게 아름다웠던 기억이, 난다. 정말 혼자보기 아까운 풍경.. 그런 풍경을 볼 때 누군가 떠오른다면 사랑하는거라던데 :) 떠오르지 않아도 좋으니, 그 순간에 그냥 함께면 좋겠다. 아무튼 이 사진을 찍고 나는 바로 취침. 밤새...12시간을 달렸다. 뉴질랜드도 그러고보면 참 넓단 말이죠. photo : feb.2007 Wellington, Newzealand / canon 350d / iamjulie photography

사진 20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