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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억 저장소

펜탁스 96

[미국] 그랜드캐년 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 미서부 건조한 사막 풍경

Arizona 2011 그랜드캐년 웨스트(Grand Canyon West)에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찍은 풍경들. 사진으로 사막 지역의 건조함을 느껴보기! Arizona 2011 빠질 수 없는 셀카. 12mm의 화각으로 셀카도 무리 없이 거뜬.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Arizona 2011 Photo Info. Pentax K-r + :Lens 12-24mm f4.0 and 70-300 f5.6-6.3 USA 2011 iamjulie photography

세계여행/America 2011.08.10 (1)

펜탁스 k-r 넥스트랩! 레드, 화이트, 핑크 완전 이쁘다.

펜탁스에서 새롭게 출시된 스트랩.. 귀요미 k-r 핑크와 화이트에 달아주었다. +_+ k-r 화이트에는 레드를.. 핑크에는 화이트를~ 화이트 스트랩은 안쪽이 베이비 핑크색이라서 핑크와 완전 잘어울린다. 화이트에도 물론 잘 어울리지만.^^ 가죽소재의 튼튼한 스트랩. 안쪽은 부드러운 세무?재질이라서 부들부들. 화이트는 오래 사용했는데도 때도 잘 안타고 괜찮은듯.. 튼튼한 줄...!! 스트랩은 튼튼함이 또 생명인지라.. +_+ 두달 넘게 사용한 화이트 스트랩 모습이다. 괜찮지 않나요? 흐흣. 귀요미 k-r 에 어울리는 새로운 스트랩들~ 완전 마음에 쏙 든다!!! 구입은 요기루.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14835737 시중가 25,0..

리뷰 2011.07.13

대박곱창 - 영등포구청

원래도 좋아하긴 하지만.. 이번 달과 지난 달에 유난히 많이 먹은 것 같다. 소곱창! 은아가 늘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영등포구청역의 대박곱창에 드디어 갔던 날. 다른 집보다 곱창이 크고 곱이 많았...ㅋㅋ 과연 그녀가 칭찬할만한 맛이었다. 우리동네(목동)의 황소곱창도 참 맛있는데^^ 흐흣. 하지만 당분간 곱창은 끊는게 좋지 않겠어?ㅋ....... ㅠㅠ 갑자기 슬프다. 사진 : 펜탁스 k-r

사진 2011.05.22 (2)

[펜탁스k-r] 손을 잡는다는 것

손잡고 싶어지게 하는 페이지. 간밤의 꿈처럼. 내가 꿈을 꾸는 동안에 상대방도 그 꿈을 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일까? 잠시 잠깐 만난 사이에서는 결코 손을 잡고 영화를 보거나 거리를 걷는 일 따위는 할 수 없으니까. 손을 잡는다는 것은 그처럼 온전한 마음의 표현이다. 누구든 아무하고나 잘 수 있을지는 몰라도 아무하고나 손을 잡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손잡는 것이 좋다. 책 : 이석원 저. photo : 20110218, pentax k-r , iamjulie photography

사진 2011.05.15 (2)

반달, half moon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쯤, 나도 알고 있었다. 밤 하늘에 반달이 떠 있더래도, 정말 달이 반쪽만해진 것이 아닌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서웠다.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일 때에도, 보이던 것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어쩌면 나는, 전부 다는 볼 수 없다는 진실을, 몰랐던 걸지도 모른다. 그것이 인간의 욕망이 지닌 한계임을. 아마 나는 당신을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다. photo : march 2011 / pentax k-r + sigma 70-300mm f4-5.6 lens

사진 2011.03.22 (6)

SK텔레콤 T reporter 1기 발대식. 현장 스케치 (@광화문 카페 퓨어아레나 purearena)

#1. 3월 18일 오후, 문자메세지를 하나 받았다. [합격자공지] SKT T reporter 1기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메일을 확인해주세요! 합격이라는 말은 사람을 기분 좋게하고, 또 어떤 특별한 기회를 사로잡은 것 같이 느껴지게 한다. 더욱이 말이다. 그래서 이 날 오후는 괜시리 더더 기분이 좋았다. #2. 3월 19일 오전 11시. 광화문 역사박물관 근처의 카페 '퓨어아레나'로 향했다. sk T reporter 1기의 첫모임. 두근 두근. 어떤 사람들이 함께할까. 30명이나 된다. 가는 길에 얼굴빨개지는여자, 선미의 전화를 받았다. "언~니이~~" 하고 시작되는 그녀의 목소리는 언제나 깜찍하다. (본인은 부인하겠지만) 반갑게도 그 전화는, 그녀 역시도 sk T reporter 가 되어 모임 장소로 ..

리뷰 2011.03.22 (6)

싱가포르의 별미, 칠리크랩! 매콤달콤 게요리 시푸드

우연찮게도 친한 친구들이 모두 싱가포르에 여행을 다녀왔다. 역시 싱가포르는 여성을 위한, 최고의 여행지인 것인가! :) 여행 전, 그 친구들에게 싱가포르에 대하여 물었을 때, 그녀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외쳤다. " 칠 리 크 랩 ! " 과연 '칠리크랩'이 무엇이길래 그녀들을 이렇게 환호하게 만들었을까... 워낙에 또 음식에 대한 집념이 강한지라, 칠리크랩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은 점점 커져만 갔다.. 친구 L양은 심지어 이렇게 말했다. "싱가폴의 칠리크랩과 클락키를 한국에 들고 오고 싶어!" 라고. '칠리크랩'을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은 클락키 근방인 보드키 부근에 무수히 펼쳐져 있다. 클락키를 슬슬 산책하다가 보드키까지 걸어가도 좋은 듯 :) 낮에 가니 보드키 건물의 강렬한 색채감이 매력있게 다가왔..

세계여행/Singapore 2011.03.1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