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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반한 빈티지한 느낌의 실버악세서리 샵!
도쿄의 캣스트리트를 가려고 막 걷다가 발견한 완전 소중한 곳이다 :)








바로 이 팔찌 2개를 득템한 곳!











하라주쿠역에서 내려 오모테산도 길을 지나.. 캣스트리트 쪽으로 걷는데!
내 눈에 띄던 안내판?들이 보였다.










그 중에 화살표 방향이 있는 요 간판을 보고...화살표를 따라 가봤다.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
빈티지하고 러프한 느낌의 손그림들이 마음에 쏘-옥 들었다.
:D









화살표를 따라 골목으로 들어가니 또 러프한 그림들이 그려진 안내판들이 있었고..그 안내판이 가리키는 최종 목적지는!
바로 이 건물이었다. 밖으로 난 계단을 반층정도 올라가면 있는 실버악세서리샵~








kensscratch
켄스스크래치 라고 읽으면 될까?ㅋ









조심스럽게 문쪽으로 걸어갔다.
조용-한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조심조심 발걸음을 하게 되던 곳.











귀여운 그림 :)



안내판이 맘에 들어 무작정 찾아 온 그곳은 실버 수공예 샵!!!!!!!이었다.






가게 안을 들어가면 작업을 하는 책상들이 있는 공방도 보인다..
위 사진의 저~쪽 안에 있는 책상이 바로 그 것!









실내 가득히 놓여진 은으로 된 악세서리들 +_+
한참을 구경했다.












목걸이, 팔찌, 귀걸이, 열쇠고리 등등.. 다양한 악세서리들이 잔뜩~
눈이 점점 휘둥그레해진다.

가죽 소재도 있고, 은 소재도 있고.















계속 보다보니 너무 갖고 싶어져서 결국 구입을 결정해버렸다. 흐흐.
그것도 2개나...^^;






하나는 은으로 만든 팔찌인데 2400엔.
근데 원하는 문구로 원래 새겨진 문구에서 교체할 수 있다!!
알파벳이나 숫자 하나당..

I am Julie MAY 2010 TOKYO

이렇게 총 20개가 추가~하나당 60엔이라서 1200엔이 추가되었다.
고로 3600엔이 됨...ㅎㅎ...
그래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은팔찌니깐!!!
각인을 새로 새기는 것은 시간이 좀 걸려서..40분 후에 찾으러 다시 가게로 왔다.










그리고 가죽끈?과 은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이 팔찌~4000엔
+_+완전 좋다.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은 편이지만 장인의 솜씨를 느낄 수 있는..
공방에서 바로바로 만들어주는 느낌이 참 좋았다.










계산을 하니 정성스레 포장해 주심.
물론 카드 결제 OK.







가게에 계시는 분들이 영어를 할 줄 몰랐지만 그래도 손짓발짓하시며...인터넷으로 단어를 검색해가시며..
내게 설명해주려고 하는 모습이 참 좋았다. 카와이~^^









무심코 찾아갔던 이 악세서리샵! 알고보니 꽤 유명한 곳인듯~
매스컴에 오르내린 사진들과 전시 사진들이 있었다.


40분동안 캣스트리트를 돌아다니다가 다시 돌아와서
팔찌를 받아 들고~아쉬운 마음으로 켄스스크래치를 나왔다. +_+









가게 입구에...가게가 오픈했음을 알려주는 안내판
오픈시간도 써져있다. 귀엽다 :)










다른 곳에 놓여진 안내판~40M 걸어가면 켄스스크래치라고 :)




아래는 샵에서 챙겨온 2개의 명함이다.
첫번째는 다른 곳 명함인 것 같고, 두번째가 켄스스크래치.











kensscratch
12:00~20:00
5-28-7-207 Jingumae, Shibuya-ku, Tokyo 150-0001
Tel: 03-5469-0250
http://www.kensscra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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