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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16

베트남 현지여행사 신카페(신투어리스트), 무이네 여행과 메콩강 투어 예약하는 법

제주항공을 타고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하면 완전 한밤중이다. 택시를 타고 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정신을 차리면 새벽. 한잠 푹~~~ 자고 일어나 여행 둘쨋날을 맞이한다. 둘째 날 줄리의 여행 스케쥴은!!!!! 호치민 시내 구경과 현지여행사에서 무이네투어, 메콩강투어 예약하기!!!! 이 포스팅은..현지여행사에서 투어상품 예약하는 방법에 대한 글이다. 호치민에서 여행자의 거리라는 별칭을 가진 거리가 있다. 바로 "데탐"스트리트 De Tham Street 이 데탐거리에 현지여행사들이 무수하게 있기 때문에.. 오전 일정은 데탐거리가 목적지! 둘째 날 스케쥴은 그냥 쉬엄쉬엄 걸으면서 도보로 호치민시내를 둘러보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숙소에서 나와서 그냥 걸었다. 지도를 보면서 데탐거리로 향하면서~~~ 여유롭..

세계여행/Vietnam 2012.09.15 (2)

베트남 무이네 리조트 3곳 추천 - 비싸지 않은 가격의 만족스러운 추천 리조트 숙소 후기

호치민에서 5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무이네는 조용한 어촌마을로 해변과 사막을 동시에 둘러볼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곳이다. 무이네에서 2박정도 하고 싶었으나, 일정상..1박만 하는 것으로.. 현지여행사 신카페를 통해 예약을 하고 다녀왔다. 신카페의 무이네 기본 1박2일 패키지에 들어있는 기본 숙박은.. 신카페에서 지은 무이네리조트로 되어 있다. 무이네 리조트에서 1박을 했지만! 남는 시간에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괜찮아 보이는 리조트에 들어가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해왔다.^^ 배낭여행자들도 자유여행자들도 모두 만족할 적당한 가격의 리조트 세 곳~~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신카페(신투어리스트)가 운영하는 "무이네리조트" 무이네 1박2일 패키지 여행에 기본 옵션으로 무이네리조트 방가로에서의 숙박이 포함되..

제주항공 베트남 노선 탑승후기! 베트남 공항에서 택시잡는 법! 기내식,저비용항공사제주에어

해외여행을 가기로 마음 먹었을 때,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그 다음은 결정해야 할 문제는 어떤 비행기를 타고 갈 것이냐! 이다. 비행기를 싼 값에 Get! 하면 여행지에서 쓸 수 있는 돈이 그만큼 확보되니깐 좋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저비용항공사들의 노선확장 소식은 정말 달고 단 단비 같다. 저가항공사여 널리널리 번창하기를~~!! 제주항공에서 베트남 노선 확장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아 내가 언젠가는 베트남에 가겠구나. 제주항공을 이용하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예감은 현실로 다가왔다. 때는 8월 중순의 어느 날. 나는 드디어 베트남으로 향하는 제주항공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저비용항공사는 좌석간의 사이가 비교적 좁아서 혹은 비행기가 작다보니 흔들려서 별루다.는 큰 오해!!!! 여자인 나는 사실 ..

세계여행/Vietnam 2012.09.14 (3)

제주항공 타고 <베트남 호찌민>다녀왔어요! 호치민&무이네 4박 6일 자유여행 일정 공개!

베트남에 오래 전부터 가고 싶었다. 세모꼴모양의 베트남 전통모자를 쓴 아오자이를 곱게 차려입은 여인들을 보고 싶었고, 무엇보다 진정한 본토의 쌀국수는 어떤 맛일지! 너무나 궁금했기에. 그런 내게 드디어 베트남에 갈 기회가 생겼다! 제주항공 루트매니저가 되어 자유여행자를 위한 루트를 개발~~ 줄리의 베트남 여행 컨샙!!!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두마리 토끼를 잡자! 힘든 휴가를 겟한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소화해낼 수 있도록.. 관광도 하고 휴식을 적당히 취해줘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도 무리가 없도록 하고 싶었다. 그래서 과감하게 박물관 미술관 이런 '관'이 들어가는 곳은 제외했다. (미술관은 있다면 가보고도 싶었으나 ㅠㅠ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내 몸은 하나고..) 물론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그 나라를 제대..

세계여행/Vietnam 2012.09.13 (5)

★ 숨쉬는 환상 도시,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그 이름을 나지막히 되뇌어본다. 왠지 모를 이국적인 향이 입안 가득 배어나는 느낌이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여행하기 전, 그 곳은 내게 단순히 외기 어려운 도시 이름일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심지어는 자음과 모음사이에서도 그 도시의 뜨거운 열정이 전해질 정도. 만 삼일, 정확히는 68시간만에 쿠알라룸푸르는 내 마음을 화악 사로 잡았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그리운 도시가 되었다. 무엇을 상상하든 당신이 기대하는 그 이상을 보여줄 특별한 나의 도시, 쿠알라룸푸르를 소개합니다. 펜탁스 k-x

세계여행/Malaysia 2010.05.03 (5)

하나투어 메일링에 줄리의 여행기가 소개되었어요 :)

메일체크를 하는데 메일 제목이 감성디자이너 줄리의 말레이시아 여행기 (도시,쿠알라룸푸르) 꺅- 클릭해서 보았습니다. 하나투어 메일링에 줄리의 여행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메일에 링크된 여행기 주소는 http://www.hanatour.com/xsl/promotion/201004/malaysia/main.asp?hanacode=main_02_10&kindType=notice2&num=564&hanacode=news_02_04 입니다. :) 1편은 쿠알라룸푸르 여행기예요. 총 3편까지 제작, 발송될 예정입니다. 다음에 소개될 2편인 랑카위 여행기도 기대해주세용!

일상 2010.04.26 (4)

밴쿠버의 피쉬앤칩스 맛집 Mr Pickwicks's Seafood Bistro (캐나다여행기 fish&chips)

밴쿠버에서의 첫 저녁식사! 잉글리쉬베이비치를 떠나, 길을 걸으며 뭘 먹어야 좋을까 한참을 고민했다. 수 많은 음식점들...을 지나며~ 그러다 눈에 띈 레스토랑!! 보자마자 '아, 이거다' 싶었다. 바로바로~피시앤칩스(fish&chips)~!!!레스토랑 Mr Pickwicks's Seafood Bistro 뭔가 캐나다스러운 음식을 먹길 원했는데, 사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음식은 딱히 떠오르질 않았다. 하지만 피시앤칩스는~항구도시인 밴쿠버의 특색도 살려줄 수 있을 것 같고, 서양음식이기도하고...ㅎㅎ 그나마 딱 적절했던듯!! 나의 이 결정에 만족하며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갔다. 낮엔 괜찮았지만 해가 저물자 쌀쌀해지기 시작.. 식당에 들어가기 전 나는 좀 얼어있는 상태였다. 웨이트리스 언니가 밝게 맞이해..

세계여행/Canada 2010.02.14 (4)

체코#04. 프라하의 아침

 첫번째 아침이 밝았다. 늦게 잠이 들긴했지만 따듯한 물에 샤워 후 바로 곤히 잠이 들어선지 피곤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이른 기상 시간도 아니었기에 딱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내가 지금 프라하에 있다는 그 단 하나의 사실이었다. 프라하의 아침이라- 루시와 제리의 집은 넓진 않았지만 충분히 따듯하고 산뜻한 공간이었다. 제리는 나를 위해 자리를 피해주었고~ 덕분에 루시와 난 오랜만에 여자들만의 수다 시간을 즐겨주며 즐거운 재회의 시간을 가져주었지. 고마워 제리씨~^^ 아침에 창문 한 가득 햇살이 들어오는 그런 따듯한 집이었다. 굳이 햇살 때문이 아니더래도 루시의 아름다운 마음씨와 미소만으로도 충분히 따듯한 공간이었지만. 블라인드사이의 햇살와 인사하려고 애쓰는 모습의 ..

세계여행/Europe 2009.05.06 (2)

[일본] 4월, 오사카 성으로의 초대

점심을 먹은 후에 어딜갈까 하다가 오사카의 심볼, 오사카 성에 가장 먼저 방문해야겠단 생각에 발길을 재촉했다. 게다가 이틀 후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기에 토모미 말로는 오늘이 오사카 성의 벚꽃을 구경하기엔 적기라고 했다. ^^ 난바에서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비지니스 파크 라는 역에서 하차했다. 가격은 230엔. 지하철 탈때마다 후덜덜 거린다. 지하철을 많이 탈 예정인 경우, 원데이 패스를 사는 것이 좋다. 원데이 패스는 800엔이 좀 넘는 가격이었다. 비지니스파크 역에서 나오니 바로 오사카 성이 보였다. 벚꽃에 둘러쌓인 모습이 아름다웠다. 4월은 일본여행하기에 너무 좋은 나날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모두의 생각이겠지?^^ 오사카성을 뒤로 다같이 사진 촬영! "하이치~즈~~!" 이름모를(^^;)강을 건..

세계여행/Japan 2009.04.2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