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진

눈부신 고백

아이엠줄리 2011. 5. 6. 06:09





 







아닌 척 하려해도 입가를 맴도는 내겐 어색한 그 한마디
바보같은 표정 한심스런 내 맘처럼 난 어쩔 줄 몰라
혹시나 내 맘 들키진 않을까
어쩌면 우습진 않을까 꼭 참아왔었던 그 말

널 사랑한단 말
늘 하고싶던 말
애써 감추려해도 더 이상 나 참기 힘든 말
이제껏 하고싶은 말
눈부시게 빛나는 말

널 사랑한다고 첨부터 늘 그래왔다고





눈부신 고백 - 성시경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첫 룸메이트 이야기.  (1) 2011.05.11
나무  (0) 2011.05.10
눈부신 고백  (0) 2011.05.06
[펜탁스k-r] 친구 웨딩촬영날, 우리 들러리 친구들  (4) 2011.05.06
[후지x100] 베프의 웨딩사진촬영날 :)  (0) 2011.05.06
[x100] 봄날의 밤  (0) 2011.05.03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2,118,593
Today
7
Yesterday
69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