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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당일치기로 파주,연천 지역을 다녀왔다.
당일치기 PLZ투어를 이용해봤는데 관광버스로 다니니 편하고 좋았다~

☆ PLZ관광이란 ?
→ PLZ(Peace&Life Zone) 관광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동식물의 생태,역사,문화 등을 관광자원화하여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을 의미



현대아산 PLZ관광,  
(허브빌리지&태풍전망대&와이너리투어)

http://www.plztour.com/

스케쥴
7시반 신천
8시 시청역
10시 허브빌리지
12시반 메주&첼리스트
14시 태풍전망대
16시 산머루와이너리
6시반 시청역

가격
대인 46,000원, 소인43,000원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중식(웰빙 100년 밥상), 산머루 와인시음, 여행지 입장료, 가이드, 여행자보험



기념품으로 불빛이 나오는 선풍기도 받았다. +_+ 우앙~
선풍기가 막 돌아가는데 글자가 바뀌어져 나온다. 완전 신기해!
ILOVEYOU, 자기야사랑해 등이 번갈아가며 나와용







오전 8시에 시청역에서 관광버스에 탑승했다. 2시간정도 걸려서 연천의 허브빌리지에 도착했다.
허브빌리지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아직 공사중인 곳이 많았고 무척무척 넓었다.
공사가 완료되면 꽤 좋을 것 같다.








♣ 연천 허브빌리지

http://www.herbvillage.co.kr/

허브빌리지는 기존에 경험한 허브공원과는 규모와 시설과 풍경에서 품격이 전혀 다른 허브테마파크임을 자부한다. 남측의 강물과 북측의 강물이 몸을 섞고, 광활한 라벤더 꽃밭이 세상을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화합의 땅이며, 라벤더꽃밭을 에워싸며 흐르는 두 물줄기가 서로 만나 하나를 이루는 평화의 땅이다. 곳곳에 산재한 예술작품들 또한 자연에 조응함으로써 그 자태에 아름다움을 더한다. 도심의 오염된 공기와 탁한 대기가 별빛을 가려버리듯 도시에서의 일상이 생기를 잃고 그 빛을 잃어버릴 때 여러분을 허브빌리지로 초대한다.








허브 빌리지 입장료!

어른 : 평일 6,000원 / 주말,공휴일 7,000원
청소년 : 평일 5,000원 / 주말,공휴일 6,000원
어린이 : 평일 4,000원 / 주말,공휴일 5,000원







굉장히 큰 규모 +_+
허브빌리지는 크게 허브빌리지가든, 쇼핑공간, 식음공간, 문화공간 그리고 숙박시설로 이뤄져있다.









숙박시설까지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여기서 하루 정도 묵으면서 심신을 쉬어주면 좋을 것 같다.
시끄러운 세상과 잠시 떨어져서 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께 추천~







벌이 유난히 많았다. 물론 꽃때문이겠지만^^







우선 가든을 돌며 허브, 꽃들을 관찰했다. 신기한 꽃들이 보였다. 꽃담배도 있고~ㅋ
중간중간에 앉아 쉴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곳은 무지하게 시원해서 좋았다.
벽은 시가 담긴 액자로 꾸며져 있고 아래엔 물고기들이 사는 냇가처럼 해놓았다.







오전인데도 햇살이 따가워서 그늘진 곳이 반가워 중간중간에 쉬어주었다~
그리고 또 꽃보기~^^









위 사진에서 보이는 통나무 집이 바로 숙박시설~
허브빌리지 홈페이지에서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다. 2십만원대 요금이지만 크기와 시설이 좋은듯!








꽃이 천지인 곳이라서 사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꽃사진 찍기 딱 좋은 곳이다^^
정신없이 사진을 찍어댔다. 출사지로도 좋은듯~








하늘이 너무 예뻤던 날♡
허브 빌리지 주변은 다 순수 농촌 지역이라서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멋진 풍경이다.







허브가든에 있던 커다란 호수? 폭포? 아무튼 정체불명의 멋진 물가^^








도예공방도 있어서 일일도자기체험도 할 수 있다+_+
허브용품 매장에 들어가보았다~








원목으로된 2층 구조.







여러가지 허브 용품이 있었다. 그 외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도~잔뜩!








1층에는 천연허브 용품, 2층에는 인형 및 인테리어 소품, 그리고 천연비누 체험장이 있다고~








천장에 멋진 등이 걸려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것도 좋고~
2층에는 귀여운 인형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_+ 고양이 두마리를 잡고 찰칵-








창가에서 잠시 휴식도 취해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덥고 목마르고~
마침 나타난 카페에서 팥빙수를 주문해서 먹었다. 7천원^^









팥빙수외에도 핫도그,음료 등 간식거리가 있었다.
빙수는 꽤 커서 4이서 먹기에도 충분한 사이즈였다~



목을 축였으니 다시 힘내서 꽃구경 출사모드~^^
2시간 동안 허브빌리지 안을 돌아다녔는데 다 오픈하면 시간이 부족할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무척 맘에 들었던 빨간 문!
꼭 비밀의 정원으로 가는 문 같이 생겼다.







허브빌리지 구경을 마치고~ 다음 장소인 파주 메첼로 향했다.
다음 포스팅을 기다려주세요 :)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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