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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맛집 92

[압구정/맛집] 시푸드 부페 '에비슈라'

 압구정역 2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위치해 있는 '에비슈라'는 200여가지의 메뉴를 보유한 시푸드 전문 부페이다~ 예약은 필수! 온라인예약, 전화예약 모두 가능하다. 관련 정보는 하단에 있어요^^ 하루 전에 온라인예약을 할 경우에 5월말까지 평일 점심 5%, 평일 저녁 10% 할인 혜택이 있다. 이외에도 생맥주 무제한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참고하세요~ 성인 : 평일런치 24,000원 / 평일저녁 34,000원 / 주말,공휴일 34,000원 어린이(7~12세) : 평일런치 12,000원 / 평일저녁 17,000원 / 주말,공휴일 17,000원 미취학어린이 : 평일런치 9,000원 / 평일저녁 12,000원 / 주말,공휴일 12,000원 위 가격에 10% 부가세가 더해진다. 평일 런치에 가는 것..

한국맛집 2009.06.01 (2)

[인사동/맛집] 칼국수,콩국수 최고!!! 갯마을밀밭집

인사동에서 가장 좋아하는 별미 맛집! 특히 여름에 너무너무 가고 싶은 곳이다. 이곳을 가려고 일부러 종로, 인사동에 간적도 많다. 바지락칼국수, 콩국수, 만두 전문점. "갯마을밀밭집" 인사동 메인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위치는 하단 지도 참고) 1,2층으로 되어 있고 메뉴 가격은 동일하다. 만두, 콩국수, 칼국수 모두 각 6,000원 ! 겨울에는 콩국수는 안해요~^^ 바지락조개가 잔뜩들어간 칼국수, 국물이 정~말 끝내준다. 시원하고 정말 칼칼하고...깔끔하게 떨어지는 이 맛!! 입맛이 까다로운 남자친구마저도 한번에 인정하고 말았던 그 맛. 콩국수 또한 그 국물의 진하기가 엄청나서 콩을 마시는 기분이다.^^ (하하) 쫄깃쫄깃한 면과 달콤한 콩국이 어우러진 여름의 별미~~ 콩국수가 있어서 여름이 사랑..

한국맛집 2009.05.29 (8)

[종로/맛집] 불고기,보쌈이 맛있는 '사월에 보리밥'

외국인 친구가 왔을 때 종로에서 먹을 곳이 어딨을까 찾고 있던 중 눈에 들어온 '사월에 보리밥' 전통 음식을 어디가면 먹을 수 있을까 하다가 찾아내서 들어간 곳인데 굿 초이스였다~ 넓직한데다가 깔끔하기까지한 실내분위기에 우선 만족했고 음식 또한 정갈하게 맛있었다. 뭘시킬까 고민고민하다가 돔베고기, 감자전, 불고기를 주문했다. 처음에 돔베고기가 등장했다. 아 저 도톰한 살과 김치를 보라. 돔베고기라고 되어있어서 뭘까 궁금했는데 보쌈라인이었다. 小 사이즈 13,000원짜리를 주문했는데 딱 좋았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우리메뉴 불고기~ '바싹불고기'라는 메뉴였고 1인분인데 15,000원이고 호주산소고기라고 나와있었다.^^ 불고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밥이랑 먹어야 제맛~ 시월애 보리밥에는 그냥 공기밥..

한국맛집 2009.05.13 (6)

[목동/맛집] 퓨전일식집 테리야끼

 테리야끼는 목동, 오목교역의 CBS건물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위 메뉴는 볶음우동이었던 것 같다.(^^;) 메뉴에 미니우동, 마끼, 죽, 샐러드가 딸려 나온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테리야끼' 가격대는 만원 이내부터 이상까지 있고 주로 8천원대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맛있는 죽과 샐러드로 입맛을 돋구워 주면서 우동을 냠냠. 주황색이 맛깔스러운, 알이 톡톡 터지는 마끼도 감질나게 맛있다. 그리고 볶음 우동! 약간 치즈맛이 나는게 가쓰오부시(?)가 모락모락 오그라드는게...오통통한 면발이 살아있는 것이 참..별미인듯! 돈까스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히레까스를 주문했다. 소스에 찍어서 바삭하게 잘 튀겨진 돈까스를 먹는다.^^ 그리고 롤! 초밥메뉴도 있고 롤메뉴도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좋은 테리야끼~ 새우..

한국맛집 2009.04.01 (7)

[목동/맛집] 재키스키친 JACKIE's KITCHEN

영화배우 성룡이 하는 프랜차이즈 차이니즈 퓨전 레스토랑, 재키스 키친! 맛있는 단품메뉴와 요리메뉴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좋다. 여럿이가면 다양한 그 메뉴들을 조금씩 맛볼 수 있다는 이점이! 이날은 xo소스볶음밥과 해물탕면을 주문했다. 계란탕이 볶음밥에 딸려나온다. 후후 xo소스는 언제먹어도 환상적이다+_+ 이름이 희안하긴 하다만.. 약간 매콤하기도한게 달콤하기도 한게.. 여튼 맛있다. 국물색은 하얀데 얼큰하다는거! 시원시원하다~ 볶음밥이랑 먹으면 딱 안성맞춤. 해물이 이것저것 푸짐하게 들어있고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면이 주황색이라는 점. +_+ 당근색과 꼭 같은 주황색이다. 이렇게 두개를 시키면 16,000원정도가 나온다. (기억이 가물가물...) 요리류는 만원대를 넘어가고 단품메뉴는 8,9천원대정..

한국맛집 2009.03.26 (4)

꽃남촬영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꽃보다 남자' 촬영지인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 다가오는 주말에 가게 되었다. 꺅! 국민선배인 지후선배와 금잔디가 앉아서 촬영한...글라스 하우스의 민트에서 저녁을 꼭 먹을테다..흐흐 아래는 그 멋지다는 민트 레스토랑...에서 촬영중인 현장 모습. 섭지코지에 지은 리조트라서 전망이 정말...끝내준다던데..너무너무 기대된다.!!! 게다가 제주도는 지금 유채꽃이 만발해서 한창이라는...+_+ 이정과 가을이 걸었던 저 유채꽃 밭이 휘닉스 아일랜드의 글라스 하우스 옆이라는 것을 알고는 광분 중. 나도 저런 포토라인 구축해야지...하며...ㅋㅋ 그런다고 가을냥처럼 이뿌진 못하겠지만..T_T 그리고 유채꽃밭과 함께 분위기 물씬 나는 갈대밭도 있다니...이건 뭐.....나에겐 천국이겠구나 싶다. 잠시 ..

한국맛집 2009.03.26 (2)

[인사동/맛집] 토방, 밑반찬으로 게장이 나와 유명!

 인상동에 있는 '토방'이라는 한식음식점에서는 기본반찬으로 양념게장이 나온다. 보통 양념게장은 메뉴로 들어가도 가격이 꽤 있기에 기본반찬으로 나오는 곳을 쉽게 볼 수 없는데 그래서 '토방'을 자주 찾곤했다. 그뿐만아니라 인사동인데도 적정한 가격에 맛있는 엄마표맛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내 발길을 이끄는 주된 이유가 된다. 내부는 명성에 비해 작은 편이다. 테이블이 10개남짓 정도 있는 듯, 신발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고 쪽방도 있다. 정말 집에 들어간 듯한 구조로 예전에는 집이었지 싶다. 위 비빔밥 사진은 아직 밥공기가 합쳐지기 전 모습, 같이 나오는 공기밥을 퐁당 넣어 슥슥 비벼먹으면 딱 좋다. 그리고 아래의 김치찌게!! 보글보글 끓어나오는 맛이 예술. 모든 메뉴의 가격은 4,000..

한국맛집 2009.03.24 (8)

[홍대/맛집] 동태찌게 맛있는 '밥', 공기밥 리필 가능

이름이 참 간결하고 단순한데 오히려 그 점이 더욱 신선한 '밥' 가게 이름이 밥이다. ㅋㅋ 그야말로 밥집인 셈. 밥에서는 공기밥을 더달라고 하면 더 주셔서 식성 좋은 분들에게 참 좋은 그런 곳이다. 그야말로 밥집인데 인심 후덕한 밥집. 동태찌게가 얼큰하고 시원하고 너무 좋다. 시원~한 국물이 환상적인 동태찌게, 1인분인데 냄비에 담겨나온다. 한끼 먹고나면 아주 속이 든든하다. 아래는 삼치구이였던가. 국물과 함께 나온다. 가격은 각 4,000원~5,000원 사이를 이루었던 것 같다. 가격도 적절하고 그 가격에 비해 푸근한 인심이 가득한 밥집! 깨끗하게 먹어치움....OTL 후후후 위치는 홍대 수노래방을 지나 상상마당을 지나서 길건너서 또 쭉 좌측길을 보며 가다보면...골목에 하얀간판에 검은 글씨로 '밥'이..

한국맛집 2009.03.21 (4)

[코엑스/맛집] 월남쌈 & 쌀국수, 호아센

 월남쌈이 그리 맛있다고 칭송을 들어왔는데 이 날 처음 접했다. 그리고 완전 반해버렸고 나도 월남쌈의 추종자가 되어버렸다. 흐흐흐. 언제 또 먹으러 가지?+_+ 호아센은 코엑스에 있는 지점으로 갔어요. 내부가 깔끔 깔끔. 쌀국수와 (8,000원) 월남쌈, 그리고 상하이 볶음밥 (8,500원) 을 주문했다. 호아센 쌀국수 맛있게 먹는 법!!! 국물이 나오면 숙주를 가득가득....양파 레몬 고추 등도 취향대로 적절히 넣고 맛있게 냠냠. 칠리소스와 해선장소스도 푹푹찍어먹고....그럼 정말 너무 맛있다. T_T 숙주랑 등등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신다.. 그리고 상하이 볶음밥! 별 기대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단숨에 먹어치운 메뉴. 뭐랄까.....................음. 그저 맛있다 ♡ 반해버려썽! 소..

한국맛집 2009.03.20 (4)

[카페] 할리스 리에주 와플, 딸기와플 한정판!

할리스커피는 간식거리들이 맛있어서 좋다. 특히 리에주 와플은 최고최고!! 다른 카페들에 비하면...저렴한 가격대에 맛있는 와플을 먹을 수 있다는 점~ 2,500원부터 토핑, 크림, 시럽 등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2,500원에서 3,000원 사이..라고 보면 되고 셋트 메뉴이냐나 갯수에 따라 또 가격이 다르다. 위는 플레인 와플에 시럽과 생크림을 한 것이고 아래는 딸기 와플에 시럽을 한 것. 특히 딸기 와플인 베리 와플은 한장판으로 4월 중순까지만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적절하게 딸기 맛이 배어나오는 와플 맛~ 한입한입 씹을 때마다 쫀득하고 약간 바삭한 느낌. 너무너무 좋다~♡ 티라미스 케이크도 좋음 :) 여러곳에 할리스가 많으니깐 아래 사이트에서 매장을 찾아보세요^-^ http://www.hollys...

한국맛집 2009.03.19 (2)

[목동/맛집] 라치엘로, 가격대비 훌륭한 이탈리안레스토랑

목동의 분위기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치엘로. 분위기와 맛에 비하면 가격도 꽤 착한 편이다. 스파게티 만원대, 스테이크 2,3만원대의 가격을 이루고 있다. 중요한 점은 메인 메뉴를 하나 시키면 샐러드, 스프, 후식(커피or아이스크림)이 나온다는 점. 메뉴하나를 먹어도 풀코스 느낌으로 식사 할 수 있어서 좋다. 매장분위기도 사뭇 멋지다. 가운데에 있는 반짝이는 크리스탈?들이 너무나 아름답다. 벽면에는 유화로 직접 그림을 그려 인테리어 해놨다. 마늘빵과 스프가 먼저 제공된다. 스프가 맛있었음 +_+ 우유맛이 잔뜩 느껴지는 진득한 맛.. 그리고 샐러드, 메뉴당 하나씩 제공되므로 1인당 먹을 수 있는데 꽤 괜찮다. 소담스럽게 내어져 나온 샐러드 모습.. 메인은 그다음에 나오는데 꽃게 스파게티과 먹물 스파게티..

한국맛집 2009.03.16 (5)

[명동/맛집] 마더스크레페 mother's crepe

 일본에 놀러갔을 때 하라주쿠에서 처음 먹어봤던 크레페,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과일, 크림 등이 적절히 섞여서 환상의 맛을 이루어내는 그런 맛있는 간식이다. 그 크레페의 맛을 명동에서 맛보았다. 'mother's crepe' 마더스크레페...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크레페라는 것일까?^^ 위치는...명동역에서 나오면 명동 중앙거리고 그 길로 쭉 내려오다보면 두번째 보이는 큰 사거리에서 좌회전, 쭉 들어가면 오른쪽엔 AA매장이 보이고 그 바로 마주보는 쪽에 마덜스 크레페가 있다.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모형으로 크레페 종류가 되어 있어서 결정하기가 수월 수월하다~하지만 문제는 다 먹어보고 싶다는 점! 인기상품이라는 표시를 따라서 결정하기로 했다. 스트로베리바나나 4,600원과 쇼콜라 스트로베리 젤라또 4,..

한국맛집 2009.03.16

[이대/카페] 수제 머핀 전문점, 마노핀Manoffin

 이대에 있는 수제머핀 전문점, 마노핀Manoffin&cafe 앙증맞은 컵케잌, 머핀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신 못차리고 주문하게 된다....ㅎㅎ 위험한 곳이다. 하지만 입과 코, 눈이 동시에 행복해 질 수 있는 곳! 이대 정문 근처에 있다. 자세한 위치는 하단의 약도와 설명을 참조하세요 :) 피스터 피자랑 붙어 있는 위치...입구도 같다. 들어가서 생각했던 것보다 실내가 넓어서 좋았다. 후후 왠지 수제머핀이라고 하면 작은 공간에서 역사가 이루어질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편안한 쇼파 의자도 있고~ 벽면은 외국분위기가 나도록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 주문은 셀프식이다. 머핀은 개당 1,800원~2,000원 대이다. 머핀 앞에서 한참을 망설이게 되는데.. 아래부터는 조금이나마..

한국맛집 2009.03.13 (4)

[목동/맛집] 포베이~베트남 쌀국수!

 베트남 쌀국수는 국물이 끝내준다. +_+ 언제먹어도 그 시원 시원한 국물 맛에 정신 못차리고 마는데- 국수가 담긴 그릇이 나오기전에 숙주와 양파, 고추 등이 담긴 접시가 나온다. 그리고 면과 국물이 담긴 녀석이 등장. 그럼 숙주와 기타녀석들을 국물 속에 푹-담궈준다..+_+ 뜨거운 국물에 빳빳하던 숙주가 수그러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위의 사진은 숙주와 야채를 잔뜩 얹은 사진이예용^^ 숙주는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신다. 국물도~ 후후후 국수만 먹기 심심하므로 스프링롤을 주문했다. 오색찬란한 맛있는 녀석...함께 나오는 땅콩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환상 환상!! 국수에 있는 고기와 숙주들은 식탁에 있는 소스에 찍어 먹음 맛있다. 매콤한 붉은 소스와 달착지근한 고동색 소스~ 둘을 섞어 먹어도 ..

한국맛집 2009.03.06 (8)

[목동/맛집] 정일품 참숯구이

가족들과 가끔 가는 '정일품 참숯구이' 셋트메뉴가 있어서 좋다. 오리 한마리 + 죽 + 군고구마 = 29,000원 (반마리 추가시 15,000원) 훈제 한마리 + 죽 + 군고구마 = 31,000원 (반마리 추가시 16,000원) 밑반찬들은 셀프리필이당~^^ 가족단위로 가면 좋을 것도 같고 회식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친구들끼리도~ㅋㅋ 크기도 꽤 넓직한 편. 오리고기를 열심히 구워먹고는 군고구마로 후식까지 말끔히 해결! 왠지 아쉬운 마음에 묵은지 삼겹살도 시켰다. 얼마였더라...음. 아무튼 간장게장정식도 메뉴에 있는데 옆 테이블에서 먹는게 맛있어보였다. 21,000원. 갈비도 있다. 그리고 그리고 한참 식사 중에 등장한!! 맛있는 죽~~~~~~~~ 셋트메뉴에 포함되어 있는 녀석이다. 죽이 굉장히 맛있어서..

한국맛집 2009.02.26 (8)

[명동/맛집] 일본식 선술집, 기온

 명동거리를 활보하다가 어디 괜찮은 일식느낌의 술집이 없을까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하고 무작정들어간 곳. 기온. 을지로입구 바로 앞이라서 찾기 쉽다. 창가자리에선 을지로 입구 역쪽이 바로 내려다 보인다. ㅎㅎ 약간 고급스러운 분위기라서 가격이 많이 비싸면 어쩌나하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명동일대치고는 이정도면 뭐...괜찮네 하는 생각. 식사를 하는 사람도 있었고 우리처럼 수다와 한잔을 곁들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후자가 더 많아보였음. 식사를 해도 술이 곁들어진 아니지, 술이 메인인 식사가 될 것 같아 보였다.ㅎㅎ 메뉴판이 이렇게 벽에 붙어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시킨 것은 고기가 들어간 메뉴와 짬뽕! 기본안주로 메추리알들이 나와서 얌시렵게 까먹기 좋았다.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콩도 나아서 좋았..

한국맛집 2009.02.26 (4)

[명동/맛집] 불낙지 불냉면

친구들과 한끼 든든하게 때우기 좋은 곳. 명동의 불낙지 불냉면.. 상호명대로 매콤한 낙지요리가 일품이다. 여자 3명이서 갔는데 셋트 메뉴를 시켰다. 푸짐한 양이었다. 위 사진의 낙지와, 계란찜, 오징어튀김, 샐러드 등이 나온다. 오징어 튀김이 은근 양이 많아서 만족만족^0^ 후끈한 낙지요리를 먹다가 튀김으로 희석시켜주는 기분..계란찜도 별미이다. 낙지를 다 건져먹고 나중에 볶아 먹는 밥이 예술!!! 매워보이긴 하지만 매운정도를 선택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ㅠ_ㅠ 보통으로 했다. 후후 실내도 넓직한 편이라서 (사진 속의 부분이 전부가 아니라 꽤 크다.) 여유있어 좋았다. 그런대도 조금 기다려야 자리가 났다.^^; 인기 많은 곳인가보다. 메뉴판! http://bultown.com/ 위 홈페이지에서 긁어왔당~..

한국맛집 2009.02.25 (14)

[목동/맛집] 선인 두부 명가, 순두부요리가 일품!

선인두부는 제주도 손바닥 선인장 응고제의 천연성분이 함유된 특허받은 두부이다. 화학 간수가 함유된 일반 두부와는 다른 무간수 두부라고 한다. 무농약에 순우리콩으로 만들었다고 목동, 자세히 말하자면 5호선 오목교역 바로 근처에 있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백화점 건물 5층에 위치하고 있는 두부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우리 엄마는 전문점을 선호하시는 편이다. 뭐든지 한가지로 밀고나가는 그런 전문 음식점을 좋아라 하셔서 어릴적부터 각인되서인지 이러한 전문점을 보면 엄마 생각부터 난다. 메가박스 영화 티켓 매표소 바로 아래층이라서 영화 예매하고 나서나 영화 본 후 식사 때우기에 좋다. 건강도 챙기고 배도 부르고 값도 그런대로 저렴한편이고~가까워서 편리하고! 국수류, 두부류, 포장류, 식사류, 요리류로 구분지어져있다..

한국맛집 2009.02.20 (7)

[이대/맛집] 내 맘대로 골라 먹는 카레 '자연의 속삭임'

내 맘대로 토핑을 골라 먹을 수 있는 카레~ 이대 정문 바로 앞에 있는 '자연의 속삭임'에서 가능한 일이다. 물론 소스 맛도 고를 수 있다. 홍대점도 있다고 하던데~^^ 카레를 주문하면 미니우동이 서비스된다. 든든한 한끼가 되는 것에 한 몫 :) 주문서가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어서 원하는 대로 체크하면 된다. 우선 카레를 먹고 싶으면 소스를 고른다. 3가지가 있는데 백세카레(7,000원), 바몬드카레(5,000원), 자바카레(5,000원)가 있다. 달콤한 맛이 난다는 바몬드 카레와 자바 카레 소스를 택했다. 그 다음은 토핑을 고를 순서. 물론 고르지 않아도 된다. 원하는대로~^^ 치즈(2,000원) 치킨커틀렛(2,000원)을 각각 토핑으로 올렸다. 후후후 이 외에도 찹스테이크, 덕스테이크, 포크샤브샤브,..

한국맛집 2009.02.1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