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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놀러갔을 때 하라주쿠에서 처음 먹어봤던 크레페,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과일, 크림 등이 적절히 섞여서 환상의 맛을 이루어내는 그런 맛있는 간식이다.

그 크레페의 맛을 명동에서 맛보았다.

'mother's crepe'
마더스크레페...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크레페라는 것일까?^^









위치는...명동역에서 나오면 명동 중앙거리고 그 길로 쭉 내려오다보면 두번째 보이는 큰 사거리에서 좌회전, 쭉 들어가면 오른쪽엔 AA매장이 보이고 그 바로 마주보는 쪽에 마덜스 크레페가 있다.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모형으로 크레페 종류가 되어 있어서 결정하기가 수월 수월하다~하지만 문제는 다 먹어보고 싶다는 점! 인기상품이라는 표시를 따라서 결정하기로 했다.

스트로베리바나나 4,600원과 쇼콜라 스트로베리 젤라또 4,800원으로 결정!

이름대로 하나는 딸기와 바나나, 그리고 크림, 초코시럽이 들어 있는 것이었고 뒤에 것은 초코쇼콜라케이크와 딸기, 아이스크림, 초코시럽이 들어있는 것이었다. (위 사진의 좌우)










그 외에도 소시지, 햄, 양상추가 들어간 것들도 있어서 다양한 맛의 초이스가 가능하다~+_+
이거 꽤 커서 먹고나면 은근 속이 든든해진다.

그렇게 결정해서 주문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주시는데 만드는 과정을 다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맛있는 크레페♡ 완성!








10am부터 11pm까지 하신단다. 일본식 정통 크레페~ 마덜스 크레페로 고고싱.
의자도 준비되어있어서 먹고 가도 좋지만 길거리에서 들고가도 편했다. 쿠쿠.

명동의 길거리 음식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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