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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본에 다녀오면서 득템한 mp300.
몇년간 살까말까 고심하다가...폴라로이드 2대를 처분해버리고 mp-300으로 갈아탔다.
에헤~


도쿄 아키하바라의 요도바시카메라에서 구입했음.
14,096엔.
우리나라 돈으로 17만원이 좀 넘는다.







위 사진에서 동그라미 친 것이 mp300
원래 14,800엔인데 택스프리해서 5프로 추가할인되었다.+_+


옛날엔 십만원정도였다는데...흑흑. 환율이 원망스럽지만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것이기에 그냥 구입.ㅠ
필름은 한국에서 사는게 더 싼 것 같아서 기계만 샀다.
낭군사마가 필름을 선물해주어서 바로 프린트해봤다.헤헤~ 땡큐~♡







박스를 열면 등장하는 가벼운 mp-300 생각보다 무척 가벼웠다!!
폴라로이드카메라에 비하면 완전 깃털 수준? 이러고 ㅋㅋ
유럽여행 때...폴라로이드를 2개 다 갖고 다니기도 했던 기억이...문득 스쳐지나가며...ㅎㅎ






뒷 모습. 필름이 들어가는 부분과 배터리(CR2건전지)가 들어가는 부분.





기본으로 cr2건전지가 2개 포함되어 있어서 구매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뒷면의 필름 넣는 곳을 열어서 필름을 넣는다~전혀 어렵지 않아요.





우선 구입한 필름 2팩. 금방 다 써버릴 듯..^^;
필름값만 좀 더 싸도 참 좋을텐데..ㅠ






필름을 열어 녹색부분 표시된 것에 맞게 그냥 넣으면 된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이제 뒷면에 필름이 들어 있음이 표시 되는 초록이 보인다.






파워온을 해보니 10장이 들어 있다고 나옴.ㅎㅎ

usb 선으로 카메라와 연결해 픽브릿지 기능으로 바로 출력했다.
픽브릿지 기능이 없는 카메라는....노트북이나 컴퓨터의 적외선통신기능으로 사용하면 된다.
적외선기능이 없으면 적외선 usb를 별도로 구입해 컴퓨터나 노트북에 꽂아 사용.

아니면..사진이 든 메모리카드를 픽브릿지가 되는 컴팩트카메라나 다른 카메라에 넣어서 픽브릿지로 연결해 사용해도 무방하다..
k-x로 찍은 사진인데 안타깝게도 k-x에는 픽브릿지 기능이 없어서 집에 있던 컴팩트 카메라에 메모리카드를 꽂아서..출력해봤다.

적외선 기능이 있는 휴대폰과도 가능!






헤헤+_+
폴라로이드카메라는 간혹 실패하는 경우가 있기도 했는데..
mp300은 그럴 경우가 없어서 아주 좋은 듯.^^ 만족~









뒷면도 폴라로이드처럼 생김.ㅎㅎ






mp300 너무 좋다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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