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일상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단다

아이엠줄리 2008. 1. 13. 02:51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단다.
그래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아.

한 사람에게 한 사람이
'실망'이라는 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라고 생각해왔는데
그거 아마 이럴 때 쓰는 말이지 싶어.
하긴 나와 상관없잖아.
그러니깐 신경 쓸 이유 전혀 없어.
바가지가 깨지던 부셔지던 구멍이 나던 무슨 상관이야.

이성적인 판단력을 좀 더 기를 필요가 있어 나는.
냉정해지기.
특별하게 포장했던 그 알맹이, 별거 아닌거 알고 있었잖아.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의의 거짓말?  (0) 2008.02.06
서프라이즈  (1) 2008.01.15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단다  (0) 2008.01.13
사랑은 언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0) 2008.01.02
프로메테우스에게 긍정을 선물한다  (0) 2007.12.18
비창  (0) 2007.12.18
TAG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2,139,837
Today
39
Yesterday
60
«   2020/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