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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땅이라고 불리우는 호주의 퀸즈랜드주에 다녀왔다.

태양의 땅, 그 수식어에 걸맞게 사시사철 햇볕이 언제나 따사로운 그런 곳이었다.
오죽했으면 여왕의 땅이라고 했을까.
5월 말이라는 시기상으론 겨울에 접어들어야하는 호주지만 퀸즈랜드 주, 케언즈 지방은 언제나 여름~
쨍쨍한 태양 빛 아래 짙푸르다못해 투명한 바다가, 그 위로는 더 파아란 하늘이 빛나는 곳이다.

여왕의 축복이 가득한 '퀸즈랜드 주' 에서의 행복했던 8일간의 이야기를 풀어보려한다.











이번 6박 8일간의 퀸즈랜드 주 여행은 케언즈를 중심으로 케이프 트리뷰레이션, 포트더글라스, 그레이트베리어리프 지역에서 이루어졌고 삼성 셀디카드 홍보대사 '셀디스타 3기' 자격으로 간 여행이었다.

삼성카드, 퀸즈랜드주관광청, 캐세이패시픽항공의 후원으로 알차고도 영예로울 수 있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제외한) 29명의 셀디스타 3기 분들, 스탭분들과 함께였기에 행복했다.









줄리의 호주 퀸즈랜드주 여행기(20090520~20090528) 요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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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엔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OTL
괜찮아 노트북 잃어버렸을때보단 낫자나 라며 위안을 하긴 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소중했던 휴대폰...ㅠ

새로 장만한지 4달도 채 안되었고..
거액의 금액이 24개월 약정할부로 걸려있는...
애지중지 소중하게 써온 나의 햅틱2 흰둥아 ㅠ_ㅠ 너 어디에 있는거냐.......

홍콩 공항에서 환승대기할때 사용하곤 가방에 넣었는데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보니 어디에도 없더라.
ㅠ_ㅠ
혹시 저의 흰둥이 보신분...찾아주시면 후하게 사례할께요.ㅠㅠ
국제 미아가 되어버린건 아닐지.............ㅠㅠ 그저 속상할따름..

휴대폰을 잃었지만 그 이상을 얻었다고 위로 중이다.
기요미즈데라에서 뽑았던 운세에서도 이런 문장이 있었다.
잃어버리는 것이 있겠지만 더 큰 것을 얻을 것이라고-




이번 여행에 동원된 셀디스타들의 장비들, 예상가 1억5천정도.ㅋㅋㅋ 위 장비 사진은 쥴리메이펑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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