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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0일 오후 5시,
드.디.어.
셀디스타 3기가 인천공항에 모였다.






모두들 커다란 짐가방을 들고는 나타났다.
그리고 보이진 않는 하지만 느낄 수 있는 설레임으로 흥분되는 마음을 들고.


우리 비행기는 CX419
20시에 출발하는 여정이었다.

출발 20분 전에 탑승 마감! 탑승하는 게이트가 멀므로 주의하라고 당부하셨다.








캐세이패시픽 CX419편을 타려면 다른 터미널로 가야해서~
작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다. 그 시간이 좀 걸리므로 생각해서 면세점 구경을 해야함!
그리고 이동한 터미널에도 면세점이 있긴 하기 때문에 (신라면세점 등) 그곳에서 여유롭게 해도 된다.








단체여행에 빠질 수 없는 단체 티셔츠!
삼성의 색인 파란 색이 이쁘게 물든 티셔츠였다. 셀디카드 로고도, 퀸즈랜드 관광청 로고도..

그리고 클라란스 선크림~선물 받았어요. 후후 여행내내 유용하게 썼다는~








다들 정신없는 모습으로 공항에서 벅적벅적~
이제 체크인 하고 들어갈 시간!!

뾰족한 물건들과 액체, 스프레이 류는 부치는 짐에 다 넣었는지 잘 확인해본다.

호주는 액체,젤류 기내 반입이 절대~절대 금지 되기 때문에 면세점에서도 액체,젤류를 구입할 수 없다.
화장품,주류,향수..등 모두 절대 안된다고 한다.
부치는 짐에 모두 넣어야만 하고 아주 소량의 액체일 경우에 비닐팩에 넣지 않으면 큰일난다. (몰수ㅠ)

면세점 쇼핑의 묘미는 화장품인데...액체류 화장품은 이번 여행에선 바이바이~였다.


음식물도 조심해야한다.
일전에 지인이 호주 여행 때 삶은 계란을 먹으려고 비행기에 갖고 탔다가 벌금 300달러를 물었던 에피소드가 있다. 조심조심~^^;





(줄리의 퀸즈랜드 여행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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