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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미국의 여성관객을 열광시킨 뮤지컬 한국 상륙!

"난 여자인게 좋아!" 뮤지컬 '걸스나잇'을 보고 난 후 저의 소감입니다. 후후
실제로 저 문장은 뮤지컬 극 중 한 노래의 가사이기도 하죠.


지난 주 첫 공연 테이프를 멋지게 끊은 '걸스나잇' 공연 현장에 갔습니다.







서대문역 5번 출구로 나가면 있는 '문화일보홀'에서 매일 공연하고 있어요~
2009년 4월 3일~6월 28일

티켓은 현장에서 살 수도 있고 인터넷으로도 예매가능^^ 티켓 가격은 A석 35,000원 / S석 55,000원.







홀이 커다란 규모는 아니라서 A석이라도 잘 보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앞좌석이 좋긴하대요.
배우들의 익살스런 표정연기와 숨소리가 바로 앞에서 생생하게 전해지는 느낌!

뮤지컬의 매력이겠죠.^^







막판에 앵콜공연할때 배우분들이 무대 밑으로 내려오시고~ 다들 흥겨운 도가니~~^0^
귀에 익은 노래들도 부르시고 하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어쩜 그리 노래들을 다 잘하시는지..
A팀 공연과 B팀 공연을 모두 보았는데 두 팀 모두 매력이 다르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








걸스나잇은 제목대로 여성들을 위한 뮤지컬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뭐 남자들은 재미없다 그런건 절대 아니고~ 여자들끼리 여자친구들끼리 보면 더더더더 재밌을 것 같은 그런 뮤지컬!!이라는거죠.

좀 민망한 성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ㅋㅋ 19세 이상 관람가랍니다.
특히 막 시작한 연인이나 연인이 될 것 같은 애매한 관계이신 분들 가면 좀 민망하실지동..크크

친구들끼리도 좋지만~어머니들께도 좋을 그런 뮤지컬이예요.







그렇게 아쉬운 공연이 막을 내리고 배우들과의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즐거운 한 때~

배우분들 가까에서 보니 완전 슬림슬림하시고 아름다우신거있죠.







뮤지컬 걸스나잇! 대박예감입니다. ^^
현재 공연 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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