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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사진으로 보기만 했던

피사의 사탑

이 눈 앞에 있을 때의 감동이란..!


여행의 즐거움은 이것에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






피사의 사탑은 정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아 보였다.
사라지기 전에 빨리 봐야할 체크리스트 중 하나에 체크가 된 순간 :D 이었군요.
피사라는 도시는 쓰러져가는 사탑때문에 유명한 것이지만 쓰러지지 않게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아이러니하기도 했다. 물론 완전히 세우지도 완전히 쓰러트리지도 않는 노력이겠지만.



2008 가을, 이태리 피사
펜탁스mz5,
코닥포트라160vc필름, 셀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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