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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그리고 있는지 모를 어떤 여인의 모습이었다.
그 여인이 떠나고 난 후 그 여인과 같은 모습으로 바라보기를 시도한들 그 마음은 알길이 없다.

피렌체는 왠지 모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묘한 힘이 있는 도시..






2008 가을 피렌체..종탑을 오르며.
펜탁스mz5, 코닥포트라160vc필름, 셀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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