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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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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줄리 2008. 9. 4. 16:14






근 일주일간 집에만 있었더니 답답해서 죽을 것만 같다.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살 아래 광합성을 하고 싶은 이 마음.

빨리 졸업 작품을 마무리 해야하는데 오히려 능률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것 같고...

하기 싫은 마음이 문제인 것 같다.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 때 인 듯하다.

왜 하기 싫은가. 로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아.
왜?
좋아하는 일이잖아.
그런데 왜 하기 싫지?
좋아하는 일인데-

이렇게 풀어나가기 시작하면 좀 괜찮아진다.
본래 좋아하는 일이 맞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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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odreamer.tistory.com BlogIcon 두리모~ 그게 말입니다.
    좋아하는것, 그게 일이되면 즐거운 사람이 있고 고통스러운 사람이 있나봐요.
    제경우에 그리 좋아하는 것! 일로 만났을 때에는 다른걸 하고싶어 죽겠더라구요.^^

    오너는 발라드 만들라하고 나는 트로트를 만들고 싶고. 오너는 양옥집을 만들라
    하면 나는 한옥집을 만들고 싶고. 좋아하는 종류는 같은데 다른 결과물로 마음이
    자꾸 돌아서게 되는 맘 이해되세요? 그렇게 10년을 넘게 버티다 버티다 그만두게
    되었답니다.

    혹자는 휴식의 방법을 몰라 일에 치여 지친거라고도 하는데,
    몇년 쉬고있으니 좋아하는것은 차라리 취미로 남겨둠이 바람직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흠... 제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건지... ^^;;
    2008.09.07 01:4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ykim.tistory.com BlogIcon 아이엠줄리 결론은 역시 일은 일이다. 이런거겠죠?^^크크
    일은 하기 싫은 것.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백퍼센트 공감되는 말씀이십니다.

    누군가를 위한 일이 될 때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오로지 나를 위한 일은 즐겁지만요.^^
    2008.09.22 23:16 신고
  • 프로필사진 nana 와, 방이 너무 이뻐요:) 2009.04.14 14:12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ykim.tistory.com BlogIcon 아이엠줄리 네^^ 예쁜 방~^^ 2009.04.16 2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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