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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 24

[신촌/맛집] 노리타 (NOLITA) 이태리음식 굿!

얼마 전에 베프의 생일이었어요. 낮부터 만나서 놀다가 저녁 먹을 시간즈음해서 노리타로 고고싱. 맛있는 음식들을 먹어주었습니다♡ 노리타는 오랜만이었는데 여전히 붐비더군요. 북적북적 웨이팅 작렬~ 저녁시간 살짝 전에 갔더니 다행히 기다리진 않아서 좋았는데.. 나올 때보니 사람들 완전 많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OTL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룰루 더 오기로한 친구 녀석들은 어디쯤인지 연락 중..^^ 어느새 빵이 등장! 새초롬달코옴한 소스에 살짜쿵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치즈가 송송 박혀있는 맛난 빵~ 3가지 메뉴를 주문했답니다. 샐러드, 피자, 파스타~ 프리티만조 슬라이스한 쇠고기 안심 튀김과 양상추 이탈리안드레싱: 8000 탕수육완자 모양처럼 생긴 고기 튀김과 야채~ 스윗칠리..

한국맛집 2009.08.04 (15)

제주 #04. 흑돼지 삼겹살

첫번째 날 스케쥴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 용눈이오름 - 저녁식사(흑돼지 삼겹살) Day 1 #04. 흑돼지 삼겹살 주린 배를 움켜쥐고 용눈이 오름에서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한다. 오늘 저녁은 제주에 와서 반드시 먹어봐야할 음식 탑 중의 탑!! 흑/돼/지/삼/겹/살 용눈이오름과 같은 성산에 위치한 '해월향'이라는 해산물,갈비 전문점을 찾았다. (상세 정보는 글 하단을 살펴주세요^^) 흑돼지 삼겹살을 위한 상이 한상 차려졌고 이제 빨리 빨리 불판에 고기를 올려 구워 먹는 일만 남았다. ♬ 보라! 저 도톰한 삼겹살과 송송 박혀 있는 검은 정체의 그것을...ㅋㅋㅋ 삼겹살을 불판에 올려 왕소금을 살살 위에 뿌려서 구워 먹지요. 삼겹살하면 동시에 떠오르는 그의 짝꿍! 쏘주한잔 또한 빠질 수 없다. 제주도에서만 ..

세계여행/Korea 2009.07.13 (7)

[코엑스/밥집] 중국음식점, 예원

코엑스 진입해서 쫌만 가다보면 좌측에 바로 보이는 중국요리 전문점 '예원' 배가 너무너무 고플 때 당장 뭐라고 넣어줘야할 때 입구와 그나마 가까워서 좋은 곳이다. 그리고 맛도 꽤 좋아서 사람들이 줄 서 있는 풍경을 자주 볼 수 있다. 중국요리에 빠질 수 없는 베스트는 역시 자장면! 쟁반 자장을 주문했다. 1인분인데도 푸짐하게 나오는 쟁반자장면~ 6,000원이다. 그리고 자장면의 짝꿍, 중국요리의 별미 군만두!!도 주문했다. 바삭하게 튀겨나온 만두가 10개~ 잡채밥도 주문했다. 고슬고슬한 밥에 맛있는 잡채가 얹어나온다. 가겨대는 대체로 보통인 편이다. 탕수오징어 12,000/18,000원 특밥 7,000원 고추잡채밥 8,000원 볶음밥 6,000원 마파두부밥 6,000원 생양송이밥 7,000원 잡채밥 7,..

한국맛집 2009.06.05 (4)

[인사동/맛집] 칼국수,콩국수 최고!!! 갯마을밀밭집

인사동에서 가장 좋아하는 별미 맛집! 특히 여름에 너무너무 가고 싶은 곳이다. 이곳을 가려고 일부러 종로, 인사동에 간적도 많다. 바지락칼국수, 콩국수, 만두 전문점. "갯마을밀밭집" 인사동 메인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위치는 하단 지도 참고) 1,2층으로 되어 있고 메뉴 가격은 동일하다. 만두, 콩국수, 칼국수 모두 각 6,000원 ! 겨울에는 콩국수는 안해요~^^ 바지락조개가 잔뜩들어간 칼국수, 국물이 정~말 끝내준다. 시원하고 정말 칼칼하고...깔끔하게 떨어지는 이 맛!! 입맛이 까다로운 남자친구마저도 한번에 인정하고 말았던 그 맛. 콩국수 또한 그 국물의 진하기가 엄청나서 콩을 마시는 기분이다.^^ (하하) 쫄깃쫄깃한 면과 달콤한 콩국이 어우러진 여름의 별미~~ 콩국수가 있어서 여름이 사랑..

한국맛집 2009.05.29 (8)

[종로/맛집] 불고기,보쌈이 맛있는 '사월에 보리밥'

외국인 친구가 왔을 때 종로에서 먹을 곳이 어딨을까 찾고 있던 중 눈에 들어온 '사월에 보리밥' 전통 음식을 어디가면 먹을 수 있을까 하다가 찾아내서 들어간 곳인데 굿 초이스였다~ 넓직한데다가 깔끔하기까지한 실내분위기에 우선 만족했고 음식 또한 정갈하게 맛있었다. 뭘시킬까 고민고민하다가 돔베고기, 감자전, 불고기를 주문했다. 처음에 돔베고기가 등장했다. 아 저 도톰한 살과 김치를 보라. 돔베고기라고 되어있어서 뭘까 궁금했는데 보쌈라인이었다. 小 사이즈 13,000원짜리를 주문했는데 딱 좋았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우리메뉴 불고기~ '바싹불고기'라는 메뉴였고 1인분인데 15,000원이고 호주산소고기라고 나와있었다.^^ 불고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밥이랑 먹어야 제맛~ 시월애 보리밥에는 그냥 공기밥..

한국맛집 2009.05.13 (6)

[제주] 꽃남촬영, 통유리로 바다가 보이는 민트 레스토랑!

 꽃남 촬영지,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 안에 위치한 글라스 하우스에 있는 민트 레스토랑에 갔다. 여정의 이틀째 되던 날 맛있는 저녁식사를 이 곳에서 했지요^^ 야경도 멋진 민트레스토랑~ 해질녘에 갔어야 했는데 한라산 갔다오고 어쩌고 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져버렸다. 흑. 글라스하우스로 막 진입하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데 (위 사진 참조) 이 곳이 제주도에서 모든 기운이 모이는 곳이라고 기를 받고 들어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 모든 기운이여 내게로 오라!!! ㅋㅋㅋ 엘레베이터를 타고 민트 레스토랑이 있는 곳으로 올라갔다. 슝- 사람 없이 저절로 움직이는 자동 건반(?) 시스템의 피아노가 반겨주었다. 우앙~ 이곳이 사진으로만 보던 글라스 하우스의 민트 레스토랑이구낫!! 천장부터 바닥까지 시..

세계여행/Korea 2009.04.09 (11)

[목동/맛집] 퓨전일식집 테리야끼

 테리야끼는 목동, 오목교역의 CBS건물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위 메뉴는 볶음우동이었던 것 같다.(^^;) 메뉴에 미니우동, 마끼, 죽, 샐러드가 딸려 나온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테리야끼' 가격대는 만원 이내부터 이상까지 있고 주로 8천원대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맛있는 죽과 샐러드로 입맛을 돋구워 주면서 우동을 냠냠. 주황색이 맛깔스러운, 알이 톡톡 터지는 마끼도 감질나게 맛있다. 그리고 볶음 우동! 약간 치즈맛이 나는게 가쓰오부시(?)가 모락모락 오그라드는게...오통통한 면발이 살아있는 것이 참..별미인듯! 돈까스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히레까스를 주문했다. 소스에 찍어서 바삭하게 잘 튀겨진 돈까스를 먹는다.^^ 그리고 롤! 초밥메뉴도 있고 롤메뉴도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좋은 테리야끼~ 새우..

한국맛집 2009.04.01 (7)

[인사동/맛집] 토방, 밑반찬으로 게장이 나와 유명!

 인상동에 있는 '토방'이라는 한식음식점에서는 기본반찬으로 양념게장이 나온다. 보통 양념게장은 메뉴로 들어가도 가격이 꽤 있기에 기본반찬으로 나오는 곳을 쉽게 볼 수 없는데 그래서 '토방'을 자주 찾곤했다. 그뿐만아니라 인사동인데도 적정한 가격에 맛있는 엄마표맛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내 발길을 이끄는 주된 이유가 된다. 내부는 명성에 비해 작은 편이다. 테이블이 10개남짓 정도 있는 듯, 신발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고 쪽방도 있다. 정말 집에 들어간 듯한 구조로 예전에는 집이었지 싶다. 위 비빔밥 사진은 아직 밥공기가 합쳐지기 전 모습, 같이 나오는 공기밥을 퐁당 넣어 슥슥 비벼먹으면 딱 좋다. 그리고 아래의 김치찌게!! 보글보글 끓어나오는 맛이 예술. 모든 메뉴의 가격은 4,000..

한국맛집 2009.03.24 (8)

[홍대/맛집] 동태찌게 맛있는 '밥', 공기밥 리필 가능

이름이 참 간결하고 단순한데 오히려 그 점이 더욱 신선한 '밥' 가게 이름이 밥이다. ㅋㅋ 그야말로 밥집인 셈. 밥에서는 공기밥을 더달라고 하면 더 주셔서 식성 좋은 분들에게 참 좋은 그런 곳이다. 그야말로 밥집인데 인심 후덕한 밥집. 동태찌게가 얼큰하고 시원하고 너무 좋다. 시원~한 국물이 환상적인 동태찌게, 1인분인데 냄비에 담겨나온다. 한끼 먹고나면 아주 속이 든든하다. 아래는 삼치구이였던가. 국물과 함께 나온다. 가격은 각 4,000원~5,000원 사이를 이루었던 것 같다. 가격도 적절하고 그 가격에 비해 푸근한 인심이 가득한 밥집! 깨끗하게 먹어치움....OTL 후후후 위치는 홍대 수노래방을 지나 상상마당을 지나서 길건너서 또 쭉 좌측길을 보며 가다보면...골목에 하얀간판에 검은 글씨로 '밥'이..

한국맛집 2009.03.21 (4)

[코엑스/맛집] 월남쌈 & 쌀국수, 호아센

 월남쌈이 그리 맛있다고 칭송을 들어왔는데 이 날 처음 접했다. 그리고 완전 반해버렸고 나도 월남쌈의 추종자가 되어버렸다. 흐흐흐. 언제 또 먹으러 가지?+_+ 호아센은 코엑스에 있는 지점으로 갔어요. 내부가 깔끔 깔끔. 쌀국수와 (8,000원) 월남쌈, 그리고 상하이 볶음밥 (8,500원) 을 주문했다. 호아센 쌀국수 맛있게 먹는 법!!! 국물이 나오면 숙주를 가득가득....양파 레몬 고추 등도 취향대로 적절히 넣고 맛있게 냠냠. 칠리소스와 해선장소스도 푹푹찍어먹고....그럼 정말 너무 맛있다. T_T 숙주랑 등등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신다.. 그리고 상하이 볶음밥! 별 기대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단숨에 먹어치운 메뉴. 뭐랄까.....................음. 그저 맛있다 ♡ 반해버려썽! 소..

한국맛집 2009.03.20 (4)

[목동/맛집] 라치엘로, 가격대비 훌륭한 이탈리안레스토랑

목동의 분위기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치엘로. 분위기와 맛에 비하면 가격도 꽤 착한 편이다. 스파게티 만원대, 스테이크 2,3만원대의 가격을 이루고 있다. 중요한 점은 메인 메뉴를 하나 시키면 샐러드, 스프, 후식(커피or아이스크림)이 나온다는 점. 메뉴하나를 먹어도 풀코스 느낌으로 식사 할 수 있어서 좋다. 매장분위기도 사뭇 멋지다. 가운데에 있는 반짝이는 크리스탈?들이 너무나 아름답다. 벽면에는 유화로 직접 그림을 그려 인테리어 해놨다. 마늘빵과 스프가 먼저 제공된다. 스프가 맛있었음 +_+ 우유맛이 잔뜩 느껴지는 진득한 맛.. 그리고 샐러드, 메뉴당 하나씩 제공되므로 1인당 먹을 수 있는데 꽤 괜찮다. 소담스럽게 내어져 나온 샐러드 모습.. 메인은 그다음에 나오는데 꽃게 스파게티과 먹물 스파게티..

한국맛집 2009.03.16 (5)

[목동/맛집] 포베이~베트남 쌀국수!

 베트남 쌀국수는 국물이 끝내준다. +_+ 언제먹어도 그 시원 시원한 국물 맛에 정신 못차리고 마는데- 국수가 담긴 그릇이 나오기전에 숙주와 양파, 고추 등이 담긴 접시가 나온다. 그리고 면과 국물이 담긴 녀석이 등장. 그럼 숙주와 기타녀석들을 국물 속에 푹-담궈준다..+_+ 뜨거운 국물에 빳빳하던 숙주가 수그러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위의 사진은 숙주와 야채를 잔뜩 얹은 사진이예용^^ 숙주는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신다. 국물도~ 후후후 국수만 먹기 심심하므로 스프링롤을 주문했다. 오색찬란한 맛있는 녀석...함께 나오는 땅콩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환상 환상!! 국수에 있는 고기와 숙주들은 식탁에 있는 소스에 찍어 먹음 맛있다. 매콤한 붉은 소스와 달착지근한 고동색 소스~ 둘을 섞어 먹어도 ..

한국맛집 2009.03.06 (8)

[명동/맛집] 일본식 선술집, 기온

 명동거리를 활보하다가 어디 괜찮은 일식느낌의 술집이 없을까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하고 무작정들어간 곳. 기온. 을지로입구 바로 앞이라서 찾기 쉽다. 창가자리에선 을지로 입구 역쪽이 바로 내려다 보인다. ㅎㅎ 약간 고급스러운 분위기라서 가격이 많이 비싸면 어쩌나하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명동일대치고는 이정도면 뭐...괜찮네 하는 생각. 식사를 하는 사람도 있었고 우리처럼 수다와 한잔을 곁들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후자가 더 많아보였음. 식사를 해도 술이 곁들어진 아니지, 술이 메인인 식사가 될 것 같아 보였다.ㅎㅎ 메뉴판이 이렇게 벽에 붙어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시킨 것은 고기가 들어간 메뉴와 짬뽕! 기본안주로 메추리알들이 나와서 얌시렵게 까먹기 좋았다.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콩도 나아서 좋았..

한국맛집 2009.02.26 (4)

[명동/맛집] 불낙지 불냉면

친구들과 한끼 든든하게 때우기 좋은 곳. 명동의 불낙지 불냉면.. 상호명대로 매콤한 낙지요리가 일품이다. 여자 3명이서 갔는데 셋트 메뉴를 시켰다. 푸짐한 양이었다. 위 사진의 낙지와, 계란찜, 오징어튀김, 샐러드 등이 나온다. 오징어 튀김이 은근 양이 많아서 만족만족^0^ 후끈한 낙지요리를 먹다가 튀김으로 희석시켜주는 기분..계란찜도 별미이다. 낙지를 다 건져먹고 나중에 볶아 먹는 밥이 예술!!! 매워보이긴 하지만 매운정도를 선택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ㅠ_ㅠ 보통으로 했다. 후후 실내도 넓직한 편이라서 (사진 속의 부분이 전부가 아니라 꽤 크다.) 여유있어 좋았다. 그런대도 조금 기다려야 자리가 났다.^^; 인기 많은 곳인가보다. 메뉴판! http://bultown.com/ 위 홈페이지에서 긁어왔당~..

한국맛집 2009.02.25 (14)

[목동/맛집] 선인 두부 명가, 순두부요리가 일품!

선인두부는 제주도 손바닥 선인장 응고제의 천연성분이 함유된 특허받은 두부이다. 화학 간수가 함유된 일반 두부와는 다른 무간수 두부라고 한다. 무농약에 순우리콩으로 만들었다고 목동, 자세히 말하자면 5호선 오목교역 바로 근처에 있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백화점 건물 5층에 위치하고 있는 두부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우리 엄마는 전문점을 선호하시는 편이다. 뭐든지 한가지로 밀고나가는 그런 전문 음식점을 좋아라 하셔서 어릴적부터 각인되서인지 이러한 전문점을 보면 엄마 생각부터 난다. 메가박스 영화 티켓 매표소 바로 아래층이라서 영화 예매하고 나서나 영화 본 후 식사 때우기에 좋다. 건강도 챙기고 배도 부르고 값도 그런대로 저렴한편이고~가까워서 편리하고! 국수류, 두부류, 포장류, 식사류, 요리류로 구분지어져있다..

한국맛집 2009.02.20 (7)

[이대/맛집] 내 맘대로 골라 먹는 카레 '자연의 속삭임'

내 맘대로 토핑을 골라 먹을 수 있는 카레~ 이대 정문 바로 앞에 있는 '자연의 속삭임'에서 가능한 일이다. 물론 소스 맛도 고를 수 있다. 홍대점도 있다고 하던데~^^ 카레를 주문하면 미니우동이 서비스된다. 든든한 한끼가 되는 것에 한 몫 :) 주문서가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어서 원하는 대로 체크하면 된다. 우선 카레를 먹고 싶으면 소스를 고른다. 3가지가 있는데 백세카레(7,000원), 바몬드카레(5,000원), 자바카레(5,000원)가 있다. 달콤한 맛이 난다는 바몬드 카레와 자바 카레 소스를 택했다. 그 다음은 토핑을 고를 순서. 물론 고르지 않아도 된다. 원하는대로~^^ 치즈(2,000원) 치킨커틀렛(2,000원)을 각각 토핑으로 올렸다. 후후후 이 외에도 찹스테이크, 덕스테이크, 포크샤브샤브,..

한국맛집 2009.02.18 (6)

[강남/맛집] 회전 초밥 부페 "동해도" 테헤란점

18,000원에 신선한 초밥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 런치때는 더 저렴하다. 단 40분안에 먹어야한다. 그 이후로 5분에 1,000원씩인가 하는 추가 요금이 붙는다.^^; 하지만 40분이면 회전초밥 먹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부가가치세 10%도 붙는다. ㅠ_ㅠ 요전엔 수다떠느라고 40분에서 10분 이상(잘 모르겠다;) 초과된 때가 있었는데 맥주한병과 회전초밥부페 2인, 추가 요금까지해서 48,400원이 나왔다...웁스. 기본으로 미소국과 따듯한 물이 준비된다. 이렇게 앉아서 바로 초밥 테러에 들어간다. 아쟈뵹. "동해도"는 총 4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데 여의도에 본점이 있다. 여의도에만 2곳, 을지로입구에 1곳 그리고 사진 속의 매장인 강남부근에 1곳. 여의도 점에만 가보고 강남점은 처음이었는데 괜찮은..

한국맛집 2009.02.18 (6)

[목동/맛집] 백년초 버섯 칼국수 샤브샤브

목동 3단지 후문 쪽에 있는 맛집. 칼국수로 처음 유명해지기 시작했는데 샤브샤브까지 겸비해서 최고로 거듭났다. 왕만두도 일품이다. 버섯과 각종 야채가 송송 잔뜩 냄비에 넣고 끊으면 먹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취향에 따라 고기를 시켜서 샤브샤브로 먹고~아니면 칼국수를 넣는다. 백년초로 만들었다는 맛있는 버섯 칼국수~ 면이 두가지 색이다. 보통의 하얀색과 분홍색. 생수물도 분홍색 물이다. ㅎㅎ 칼국수 집은 김치가 생명인데 김치가 맛있어서 음식이 나오기전에 한판 해치우곤 한다. 후후 사랑스런 왕왕왕 만두~6개가 소담스럽게 담겨나온다. 갓 쪄낸 그 뜨끈한 맛! 다 먹고 나면 볶음밥을 볶아 먹는다. 버섯칼국수 1인분을 시키면 고기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다 제공된다. 그래서 보통 가면 버섯칼국수 2인분에 만두를 시켜먹..

한국맛집 2009.01.22 (6)

[홍대/맛집] 홍밥스토리, 저렴+푸짐+맛

홍대 앞에는 맛있고 저렴한 밥집이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미술학원과 대학때문이지 싶다. 홍익대학교 정문 바로 근처에 있는 홍밥스토리도 그런 밥집 중 하나다. 심지어 여러가지 밥과 반찬이 무한 리필 ♡ 대신 1인당 1메뉴를 시켜야만 적용된다 :)  떡볶이만 먹어도 배부르기도 한데 (정말?^^) 반찬으로 나오는 떡볶이를 먹다보면 본메뉴가 나온다. 메뉴 값도 저렴하다. 3,000~4,000원라인이다. 가장 비싼게 오천원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오삼불고기를 시켰다. 맛있게 싹 해치워버림 :D  밥과 반찬 남길시 벌금내야하니 욕심내지 말자구용 :) 홍밥스토리 전화. 02-324-1150 주소. 마포구 서교동 338-18 위치. 홍대 정문을 바라보고 좌측으로 가다보면 있어요 :)

한국맛집 2009.01.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