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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레스토랑 6

여의도 맛집 보나베띠 (추천이탈리안레스토랑맛집,여의도벚꽃축제)

오랜만에 찾아온 줄리의 여의도 맛집 소개예요! 보나베띠! Bonappetit! 이태리 음식 전문점입니당! 여의도 공원 근처에 있어요~ 자세한 지도 및 주소는...글 하단에 있습니다. 여의도는 은근 갈 만한 곳이 없어서~ 고민하게 되는 동네 중 하나예요. 직장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보니.. 건물 지하 식당가가.. 북적북적.. 예전에 여의도에서 근무한적이 있어서 맛집은 쫌 알고 있지요^^ 그런데 연인끼리 가기엔 쫌 거시기..^^;; 한 그런 맛집들이 대부분.. 정말 식사하기에 좋은 맛집들은 많지만요.ㅎㅎ 보나베띠는 데이트하기에도 좋고~ 점심식사로도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점심시간에 늘 북적북적.. 저는 딱 점심시간이 지나고 이곳을 방문했더니 자리 여유가 있더군요! 실내 분위기도 괜찮습니다~ 주차도 되..

한국맛집 2012.03.28

[이대&연대맛집] 델리지오조 비스트로(Delizioso Bistro) 이탈리안레스토랑

괜찮은 이탈리안레스토랑 발견!!! 위치는 이대와 연대 근처이다. +_+ 분위기도 좋고~맛도 좋은 레스토랑.. 지인 접대할 때도 괜찮을 것 같고..친구들끼리 한끼 식사 해결하기에도 좋은 듯+_+ 물론 연인들에게도 강추. 특히 공간이 넓어서 단체로 대인원도 수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빌려서 파티같은 것 해도 괜찮을 듯~ 야외 테라스, 1층, 지하층..까지 넓은 공간~ 이것저것 주문했다. 마늘빵+_+이 우선 준비되었다. 바삭한 것이 맛있음.. 시저 드레싱에 로메인과 닭고기를 곁들인 샐러드. 파르미지아노 치즈 루꼴라 피자 일본식 데리야끼 소스 닭안심 요리 딸리아뗄리면에 베이컨, 마늘, 양파를 넣은 진한 크림 스파게티 안심에 포토와인 소스로 맛을 낸 최고급 스테이크! 탄산음료는 캔음료~ 실내가 발고 조용..

한국맛집 2010.08.09 (2)

[목동/맛집] 소렌토

http://www.sorrento.co.kr/ 목동 '행복한 세상'에 있는 소렌토. 메가박스에서 영화볼 때 바로 아래층에 있어서 편리하다. 요즘 같이 추울 때는 '행복한세상'에서 한방에 끝내버리곤 한다.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소렌토의 스파게티류 가격은 만원 전후반. 피자는 만원 초반대이다. 치킨이 떡하니 들어가 있는 리조또. 맛있다. :) 치킨을 발라먹는 재미~ 버섯과 해물이 들어간 크림스파게티.. 소렌토가 생긴지 올해로 벌써 17년이나 되었단다. 요새는 소렌토 외에도 많은 스파게티 전문 프랜차이즈점을 찾아볼 수 있긴하지만^^ 아무튼 무난히 맛있는 소렌토인듯 :)

한국맛집 2009.01.16 (2)

[명동/맛집] 카페테리아 비꼴로, vicolo

비꼴로(vicolo)는 이태리어로 골목길이라는 뜻이다. 이 레스토랑을 한번 찾은 사람이라면 왜 비꼴로라 이름 지어졌을지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을 것. 명동 한복판에서 비집고 들어간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다. 작정하고 찾아가지 않으면 찾기 힘든 곳이지만 명동에 가본 사람이라면 수십번은 그 골목길 앞을 지났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아! 여기 이 골목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라며 놀람을 금치 못했던 하루. 자리에 앉아 주문을 했다. 우리 자리는 테라스 석이라고 해야하나? 약간 실내와는 동떨어진 독립적인 공간이었는데 단체석으로도 괜찮을 것 같은 곳이었다. 우리가 차지한 곳은 여섯명이 앉았는데도 약간 넉넉한 테이블이었다. 더 앉을 수 있을듯. 미리 예약을 해놨기에 좋은 자리를 확보 할 수 있었던 것 ..

한국맛집 2009.01.15 (4)

[홍대/맛집] 빤나꼬따 (PANNA COTTA) 이탈리안 레스토랑

무언가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길 좋아하는 편이다. 우리들끼리 쓰는 말로 '개척'한다고도 하는데 이 날 개척하게 된 이탈리안레스토랑이 있었다. 이름도 특이했다. 이탈리아어로 '빤나꼬따'라는 곳이었는데 뜻은 이태리의 디저트 이름이라고 한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 레스토랑 사이트를 발견하곤 찾아갔다. 사이트 (싸이월드클럽 club.cyworld.com/pannacotta )에서 사전 예약을 할시에 10%할인이 가능하므로 참고할 것! 여하튼 찾아가봤다. 위치는 찾기 쉬웠다. 늘 지나다니는 곳에 있었는데 깊숙한 골목길이라서 보지 못했던 것 뿐이었다. 얼마전에 (7월경) 새롭게 오픈을 한 빤나꼬따는 지하에 위치하고 있었다. 계단으로 조심스럽게 내려가니 투명한 테라스 형식의 문이 등장했다. 메뉴가 적힌 보드도 옆에 ..

한국맛집 2008.08.1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