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벨킨 (BELKIN) 의 아이폰 케이스 라인 중 하나인 그립뷰(GripVue) 블루컬러가 띠용!하고 생겼다.

(>_<)/

반투명한 말랑말랑한 재질의 케이스.









포장된 케이스도 블루 컬러인데다가 투명하여 속이 다 들여다 보인다.
조심스레 개봉~









투명 액정 보호필름 1개, 실리콘재질의 케이스 1개..









시원한 블루컬러가 아주 멋지다.
여름 내내 잘 끼우고 다닐 것 같은 예감!!










군더더기 없이 착~~~내 아이폰에 달라붙는 케이스.







































요기 조기 둘러봐도 정말 찰~싹 잘 달라붙어 있다.
이것이 실리콘 재질의 장점이기도 한듯. 다른 여타 물질들이 들어갈 틈이 없다.
착~달라붙어 있는 케이스 때문에 :)









지문이 좀 묻긴했지만^^; 말랑말랑 반짝반짝한 케이스의 뒷태..
반투명한 재질이라서 아이폰이 그대로 다 보인다.

슬쩍 비쳐 보이는 저 사과모양 :)

사과 본연의 모습이 돋보이는 케이스라서 좋은 듯 합니다!









외국구매대행하면 6만5천원정도라던데...꺅..
어서 국내에서도 살 수 있게 되면 좋겠다 :)

블루도 좋지만~화이트도 이쁘던데+_+ 탐난다!!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2,116,230
Today
9
Yesterday
59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