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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주는 축제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에드먼튼이 주도인 주!
그 명성에 걸맞게 정말 다양한 축제들이 매월 자리하고 있다.

알버타의 즐길만한 축제 몇개와 축제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



 

 

 

http://www.banfflakelouise.com/events-and-festivals/ice-magic

 

 

 

밴프 국립공원의 레이크 루이스에서 펼쳐지는 '아이스 매직' 페스티벌~

정말 명칭 그대로 마법 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축제이다.

 

 

 




한겨울의 레이크 루이스는 꽁꽁 얼어붙은 거대한 빙판의 모습..

그 위에서 마법 같은 아름다운 축제가 매년 1월 3일간 펼쳐진다.

2010년엔 22일부터 24일로 예정되어있다.





국제 아이스카빙 대회가 축제 때 개최되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Little Chippers Festival 도 열린다.

개썰매를 끌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고 각종 프리 핫음료와 음식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공연과 같은 문화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http://www.banfflakelouise.com/events-and-festivals/wine-and-food-festival

매년 5월 초에 밴프 열리는 와인&푸드 페스티벌!
수려한 절경의 로키 산맥에서 그 화려한 미각의 축제는 개최된다!





뛰어난 수준의 와인 뿐아니라 스카치, 맥주와 같은 다른 주류들도 맛볼 수 있다.






5월에만 열려서 아쉬울 분들을 위해서인지~
10월과 11월에도 와인 푸드 축제는 열린다.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면..

http://www.rockymountainwine.com/

올해 2009년 10월 15일에서 17일에 캘거리에서, 11월 5일에서 7일에 에드먼튼에서 열릴 예정이다.





 

 

 

http://calgarystampede.com/

 

 

 

 

 

 

매년 7월, 뜨거운 여름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는 캐나다 축제의 대표주자!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

 

캘거리라는 도시의 스탬피드라는 파크에서 열리는 축제다.

내년 2010년엔 7월 9일부터18일로 예정되어 있다.

 

 

 

 

 

 

 

스탬피드 축제를 즐기기 위해 세계에서 몰려들어 이 축제 기간동안엔 관광객으로 북적인다고 한다.

열흘이라는 기간 동안 캘거리 도시는 온통 붉은 빛의 흥분 도가니!!

 

 

 

 

 

 

페이스 페인팅은 물론이고 서부개척시대를 상징하는 카우보이 모자를 쓴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거대한 아웃도어 축제의 현장을 느껴보는 시간..

 

모터사이클 쇼 뿐만아니라 동물들의 달리기, 콘서트, 전시회, 로데오, 밤의 쇼 등

정말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입장료를 내면 파크 안의 시설물, 공연, 전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성인은 14 캐나다 달러.. 단 로데오나 이브닝쇼같은 경우에는 추가 요금 티켓이 있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축제기간을 겨냥한 여행 상품이 있으니 고고싱~^0^

가장 저렴한 상품이 2박에 409달러이며 관람 티켓이 포함되어 있다.

http://www.vacationscanada.travel/packages/calgary-stampede.aspx

 

 

 

 

 

 

 

 

 

 

http://www.edmontonfolkfest.org/


 

2010년에는 8월 5일부터 8일로 예정되어 있는 포크 뮤직 축제는

에드먼튼에서 열리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포크 뮤직 축제이다.

 

 

 

 

 

한여름에 낮부터 밤까지 날짜별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되어 있다.
축제일이 다가오면 홈페이지에 공개되니 참고하면 된다..
공연 외에 퍼포먼스도 볼만한 이색적인 풍경이 된다.

 

 

 

 



 

포크송 축제는 에드먼튼 시내에 위치한 Gallagher Park에서 매년 8월 둘째 주말에 열리고 있다.

 

 

 


 

 


한 여름 밤에 풀밭에 누워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듣는..
고즈넉한 포크송이란..!

 

우리나라에 여름에 열리는 각종 음악 축제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1980년, 처음 행사를 치루던 때, 당시 1명의 스탭과 30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했다고 한다.

그런 축제가 지금까지 쭉 발전을 해 현재는 세계적인 포크 뮤직 페스티발이 된 것이다.
역사가 의미있게 빛나는 페스티발~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해보고 싶은 행사다.



 

 

 

 

 

 

알버타의 주요 축제를 알아보는 링크 :

http://www1.travelalberta.com/KR-KO/index.cfm?pageid=1829

 

위의 링크, 캐나다 알버타 주 한국어 사이트로 고고싱~하면 현재 진행 중인 축제와 주요 축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여행을 준비할 때는 내가 원하는 어떠한 축제가 언제 어디서 하는지!

그것이 궁금한 법!! 이른바 맞춤형 검색 시스템도 가능하다. 하지만 영문 사이트라는 점...바로 아래 주소!

 

http://www1.travelalberta.com/en-ca/

 

조금 난해하실 분을 위한 영문 사이트 검색 안내입니다.. 짜잔~

 

 

 

 

작은 축제까지 모두 검색 되고 상세하게 안내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자료제공 : 캐나다 알버타 주 관광청

http://www1.travelalberta.com/KR-KO/

http://cafe.naver.com/travelalberta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뭔 염장도 이런 무지막지한 염장이.....

    이전에 캐나다 유학생한테 물어봤지요....
    캐나다 정말 경치 좋지요?....
    장난 아닙니다....
    한국이랑 비교를 하면?....
    솔직히 비교는 안됩니다.....^^

    그말이 어찌나 대단하게 들리던지........
    놀러오라고 하던데 아직 못가고 있다는......^^
    2009.08.25 12:0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ykim.tistory.com BlogIcon 아이엠줄리 ㅋㅋㅋ염장이었나요?^^
    캐나다..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말로 표현 안될 정도로..아름다운 곳 같아요. 사진으로 담긴 모습도 아름답지만 실제의 아름다운과 장엄함을 다표현하진 못했겠지요.^^
    꼭 가보고 싶어요~
    2009.08.26 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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