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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엣홈, cafe at home 은 신기한 구조로 되어 있다.
그냥 밖에서 보면 두 개의 카페가 있는 듯한 모양새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은 본문(?) 위 사진에 우측으로 아주 살짝 보이는 비닐로 된 곳이 별관문정도라고 하면 될까?

물론 겨울인 지금은 본문(내맘대로 이름지음)으로만 들어갈 수 있다. 춥기 전에는 별관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안쪽으로 이어져있는 문으로만 별관에 들어갈 수 있음!

아래 사진은 별관(역시 내맘대로 이름지음)의 모습이다. 본관과 분리되어 있어서 여럿이서 오면 좋을 것 같다. 굉장히 커다란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한 열댓명 정도는 앉아도 괜찮을 것만 같은 테이블 크기.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하다. +_+








이제 본관모드! 본관은 꽤 넓직하당당 여러개의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고 각각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무엇을 주문할지 고심중. 메뉴가 상당히 많은 것이 장점인 것 같다. 하지만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된다. 크크크. 행복한 고민의 순간 +_+ 가격대는 보통홍대카페수준이다. 메뉴가 다양해서 인지 자체적으로 베스트 메뉴라고 첫장에 명시해두었다.  

키위+바나나+복숭아 스무디인 그린바나나 그라니따, 카라멜향이 가득한 부드러운 프랑스홍차인 마리아즈 웨딩임페리얼, 비타민C가 듬뿍들어있는 직접 담근 레몬티, 사과향이 가득한 프랑스 홍차인 포숑 애플티 등 6,500원 / 로얄밀크티가 7,000원으로 베스트 메뉴.








커피는 카라멜마끼아토 (5,500원), 카페라떼(5,000원)이 베스트이고 음식류로는 아이스크림와플(반은 8,000원 한개는 14,000원), BLT베이컨에그샌드위치(7,500원), 햄치즈샌드위치(4,500원), 소시지베이컨와플(반은 9,000원 한개는 16,000원), 카레라이스(8,000원) 등이 잘 나간다고 한다.

그 외에 평일 세트 메뉴로 아메리카노+토스트 or 베이글 or 샌드위치 가 있었는데 일찍 가게 되면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카페콘판나 5,000원
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을 얹은 것이다. 위 사진으로만 보면 좀 커보이지만 보통 에스프레소잔만하다. ㅋㅋ 귀여운 에스프레소 잔에 휘핑크림이 얹어있으니 정말 귀엽다. 아래 사진으로 그 크기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붙잡은 잔. 모든 음료에는 쿠키 등의 작은 군것질거리가 함께 나온다.













아메리카노는 4,500원으로 리필은 1,000원에 해준다. 위 우측이 아메리카노임.







로얄밀크티 : 7,000원
영국 위타드의 아쌈base 정통 밀크티라고 한다.
예쁜  도자기 주전자+컵 셋트가 마음에 들었다. 체에 걸러 내려 먹는 형식.. 맛있음~








엣홈! 말 그대로 정말 집에 온듯한 편안한 분위기와 다양한 메뉴가 마음에 드는 카페이다 :)



카페엣홈 가는 길!

홍대입구에서 가려면 수노래방을 지나 상상마당을 지나 쭉 더 들어오다보면 베스트 올이라는 편의점이 보입니다. 그 골목으로 들어오면 405키친이라는 카페가 보이는데 그 카페가 마주보는 곳에 있는 골목으로 슝 들어갑니다. 그 길 따라 쭉~~~~~쭉~~~~~~~~가다보면 우측으로 엣홈이 보여요.
합정역에서 더 가까워요 :) 

전화. 02  337  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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