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압구정 시네시티 영화관 뒤에 위치해 있어서 영화보러 갈 때 이용하거나 근처에 볼 일 있을 때 가는 곳이다. 공간이 넓어서 부담 없이 갈 수 있어서 좋다. 주문은 셀프 형식이다.






아메리카노가 3,900원이라서 강남일대의 카페치고는 저렴하여 좋다. 물론 셀프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머그컵 수량이 부족해서 일회용으로도 받았다. 패키지가 깔끔한 구성이라 마음에 든다.






실내가 크게 두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면 보이는 주문대와 테이블 라운지가 있고 조금 더 구석으로 들어오면 있는 테이블 공간이 있다. 안쪽은 아래 사진과 같다. 이쪽에서는 음식류가 나오는 키친이 있다.






여기 저기 세심하게 신경 쓰고 화분류가 많아서 자연 속에 있는 느낌에 편안한 기분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푹신한 쿠션이 있는 벽면 쪽 의자들은 완소 러블리 아이템! 이곳에 앉아서 수다 떨면 편안함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아래 사진이 입구 초반에 있는 테이블 공간인데 이쪽도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긴 하다. 하지만 안쪽보다는 다소 산만한 느낌을 준다. 그래도 좋음 :)






여러가지 도기류 및 소품이 전시되어 있어서 가끔 구경하기도..^^
음료가 3~6천원선이고 빵,와플 그 외에 식사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좋은듯하다.







홈스테드 커피 (Homestead Coffee)

전화. 514-5451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8-9
위치. 압구정 시네시티 영화관 뒤 편으로 쭉 들어가다 보면 좌측에 있다.
오픈. 9am~12am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2,116,556
Today
9
Yesterday
43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