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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래빗 터틀 카페.

1,2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1층이 래빗이고 2층이 터틀이다. 1층은 커피 류의 비교적 간단하고 빠른 음료가 주라서 래빗이고 2층은 와인 류의 음료와 묵직한 식사가 주라서 터틀이다. 그래서인지 커피 값도 2층이 조금 더 비싼 감이 있다. 그래도 2층 분위기를 좋아하기에 커피먹으로 2층 터틀로 고고싱!






2층은 같은 공간인데도 다른 느낌이 나서 좋아한다. 이 테이블 저 테이블 각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이 날은 창가 쪽에 자리잡았다. (테라스가 귀여운)






가로수 길 답게 가격이 만만치 않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7,000원...OTL 그렇지만 분위기를 산다고 생각하며 위안삼는다. 터틀은 이름답게 천천히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 아랫층인 래빗에 비해 사람도 적고 :)






낮시간대에는 와인을 먹는 사람보다는 간단한 음료를 먹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고 식사 시간이 다가오자 음식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생겨나 온통 맛있는 냄새로 진동했다. +_+






사진 좌측에 보이는 옅은 오렌지 빛 벽면 쪽도 좋다. 단체로 앉기에도 좋은 듯하다. 가운데 호박들이 줄서 있는 테이블도 느낌 충만 :)






1층인 래빗은 아래 사진처럼 생겼다.
2층과 달리 셀프 주문 형식이고 이 사진 좌측으로 반지하 느낌의 지하 공간이 더 있어서 비교적 넓직한 느낌이다. 우측으로 역시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다. ^^






천장에 장식된 등이 너무 예쁘다. 래빗 터틀의 이미지를 잘 살린 것 같다 :)






코르크 포 터틀 (cork for turtle)
머그 포 래빗 (mug for rabbit)

그날 그날 느낌따라서 선택해서 가면 될 것 같다.^^
든든한 식사도 할 수 있으니 배고픈 이들에겐 터틀이 좋을 듯.




코르크 포 터틀 (cork for turtle)

전화. 548-7588
주소. 강남구 신사동 534-25
위치. 신사역에서 가로수길로 쭉 들어가다 보면 좌측에 위치한 하얀 건물.
오픈. 래빗 10am~12am / 터틀 11:3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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