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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 2

오분작이가 한가득! 군침도는 오분작돌솥밥, 제주도 대우정

오분작 돌솥밥대우정 #1.오분자기 돌솥밥 사실 이 돌솥밥과 마주하기 전엔 '오분자기'가 뭔가했다.오분자기는 제주도에서 70% 나는 해산물인데, 모양새는 전복과 흡사하다.둘 다 자주 마주하지 않는 것이다보니 구별하기가 아직도 어려운 것 같다 @_@여튼 둘다 맛있다!! 오분자기는 특유의 오돌오돌 씹히는 식감 때문에 더 맛있고 재밌다. 오분자기는 보통 해물뚝배기나 된장찌게 등에 넣어서 먹지만! 돌솥밥으로도 먹는 곳이 있다고 하여! 소문난 맛집을 찾았다.그 이후로 그 맛에 반해!!! 제주에 갈 때마다 들르곤 한다. '대우정' 오분자기에 마가린과 양념을 넣어서 슥슥 비벼먹으면 정말 감탄만 나온다!!! 하아! #2. 돌솥밥 위로 한가득 뎦여진 잘게 썰린 오분자기들.뜨거운 김이 솔솔 오르는 그 돌솥에 마가린과 양념장..

한국맛집 2012.07.18

[제주도/맛집] 오분작돌솥밥! 마가린에 비벼먹는 <대우정> 제주 공항 근처

지난 달에 다녀온 제주도.. 마지막 날! 공항가는 길에 들렀던 맛집이다. 공항 근처에 있어서 첫날이나 마지막 날 들르기 좋다. '오분작돌솥밥'으로 유명한 곳.. 소문듣고 찾아간 곳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었다! 오분작이 잘게 잘라져 돌솥밥 위에 얹어나오고...양념장과 마가린을 취향대로 넣어 비벼먹는다. 다른 메뉴들도 있다. 우리는 오분작 돌솥밥과 전복죽을 주문했다. 각각 1만원씩. 오분작이 올라간 돌솥밥... 또..군침이 도네요~ 후아 먹고 싶다..!!! 마가린을 여기에 넣어 먹는게 특이했다. 마가린을 넣으면 뜨거워진 돌솥에 의해 살살 녹아 드는데.. 그 냄새도 아주 달달하고..맛도 너무 좋다. 오분작은 전복이랑 비슷하게 생긴..전복과에 속하는 것으로.. 제주 근해 청정지역에서 난다고 한다~ 전복보다 좀 작..

한국맛집 2011.01.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