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공부 중인 Auckland univ.의 수재, 룸메이트 Wendy]




2006.09.27 수 20:36
 
"hey Julie. r u ok?
I'm gonna tell u something.
'Change the things u can't accept
Accept the things u can't change'
it means......#%#$%#$%"
 
라며 말했었던가? 잘은 기억안난다.
불과 뭐 30분전의 일이지만...크
아무튼 이토록 다정한 나의 룸메이트.
how sweet...thx. 
중국의 격언인데 그냥 지금 영어로 말해주는거라며
지금 나의 상황에 맞게 풀이해주며 다독여주었다.
어제는 애정문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ㅋㅋ
영어로 이런 대화를 하는건 너무 유익하자너!!!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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