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길들이기

Posted by 아이엠줄리 살아 있는 일상 : 2011.03.07 13:45













요즘 거의 매일, 보고 있는 '어린왕자'.

'어린왕자'는 언제 읽어도 참.. 좋다.

잔잔한 기운.


스물 후반 부에 만나는, 오늘의 어린왕자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이쯤 되면 나의 또 다른 완소 책인 '좀머씨 이야기'를 재탕해줘야 할 때.

 


"What must I do, to tame you?"

"You must be very patient," replied the fox. "First you will sit down at a little distance from me-like that-in the grass.
I shall look at you out of the corner of my eye, and you will say nothing. Words are the source of misunderstandings.
But you will sit a little closer to me, every day..."





많은 말은 오해의 씨앗일 뿐. 그냥 잔잔하게 조금씩 자연스러워지는 것. 그게 길들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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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7 23:17 신고 Favicon of http://ryun1013.tistory.com BlogIcon 비하인드스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줄이 매력적임.

  2. 2011.03.08 02:38 신고 el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좀 만져볼껄 -
    너무 먹느라 정신이 ...없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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