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반려자

Posted by 아이엠줄리 살아 있는 일상 : 2011.05.06 06:35







톰        :  섬머는 마그리트와 호퍼를 좋아해. 그리고 우린 바나나피쉬에 관해서 20분이나 얘기했어.
              우린 너무 잘 맞아 이상하지. 섬머는 내가 생각한 그대로는 아니지만 정말 굉장해.


레이첼  :  오빠.


톰        :  뭐?


레이첼  :  좀 예쁜 여자가 오빠랑 비슷한 별종이라고 영혼의 반려자가 된다는 법은 없어.













그런 법은 없지만, 그런 법이 있을 수도 있겠지?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것이 인연.
어쨌든 시작에 있어 이런 콩깍지정도는 필수라고..

나와 비슷한 별종이 필요한 그런 시작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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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8 02:38 신고 el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이거 어케넣었어 ?노래 듣는중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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