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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는 반짝이는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학가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우리는 야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이동했다.

쿠알라룸푸르의 심볼인 쌍둥이빌딩! KLCC타워가 잘 보이는 곳으로~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혀주는 거대한 두 빌딩.
중간의 다리가 두 건물을 하나로 이어주고 있다.

KLCC (Kuala Lumpru City Centre)
혹은
Petronas Twin Towers 라고 불리운다.

이 건물은 오피스빌딩으로 아래에는 Suria KLCC라는 쇼핑몰도 아쿠아리움도 있다.






높이는 452미터.
좌측 건물은 일본에서 우측 건물은 우리나라의 삼성이 건설했다고 한다.
그래서 건물이 올라갈 당시에 큰 이슈가 되었다고..
특히 두 나라의 경쟁이 더욱 유도되게끔 먼저 건물을 다 지은 쪽이 중간 다리를 짓기로 했다고 한다.
결국 삼성에서 먼저 완공하여 다리까지 시공했다고 하던데.^^

저 공중다리는 관광객들이 올라갈 수 있도록 되어있으나 정해진 시간과 인원이 있어 체크할 필요가 있다.
(공중다리에 올라간 내용은 다른 포스팅에 올릴께요^^)








빠질 수 없는 기념사진 찰칵!

그리고 다시 호텔 근처로 돌아갔다.







차안에서 본 풍경..
쿠알라룸푸르는 쇼핑도시답게 브랜드들이 모두 입점되어 있다.


호텔에 도착해서 아직 많이 늦지 않았기에 호텔 주변을 둘러보기로 결정!
슬슬 걸으며 밤거리 풍경을 담아봤다.






상당히 이국적인 풍경들..
택시를 Teksi 라고 표기하는 것이 새로웠다. ㅎㅎ








빨간색의 공중전화기, 노란색의 택시.
더운나라라서 그런지 원색 계열이 많이 보이는 듯.







거리는 사람들로 북적북적인다. 이 때 시간이 아마 10시쯤은 되었을텐데.
쿠알라루푸르에서는 치안 걱정은 접어도 좋다. 거리에 경찰들을 자주 볼 수 있어서 ㅎ
위 사진에도 경찰이 보이네용!

그리고 신기한 것은...위 사진에서 우측의 여자 두분!
나중에 사진을 보고 안 사실인데...저 여자들은 이튿날 테마파크에서 만났다. ㅎㅎ 신기한 우연.
저 여자분이 뱀을 두르고 있는 것을 내가 찍었다는 거...^^; 신기하다.

이렇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치는 인연들이 얼마나 많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맨홀구멍. 뭐라고 적혀있는데 아마 거리 이름인가?









생동하는 도시, 쿠알라룸푸르








택시들이 가득~ 노란색 민트색 빨간색..택시색들도 현란하다.







위 사진의 커플은 우연히 이야기를 하게 된 신혼여행 온 부부였다.
우리가 사진과 영상을 담고 있는 것을 보고는 촬영온 것이냐며 말을 붙이더니, 자기 와이프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ㅎㅎ
우리가 찍어주고 나중에 메일로 보내주기로 했다. 행복해 보이던 커플.







말레이시아의 택시 TEKSI







말레이시아의 국화.






거리의 화가.














든든한 경찰들.^^







우리는 그렇게 밤거리를 산책하다가 호텔로 다시 들어갔다.^^
하지만 곧 다시 나왔다는 점!ㅎㅎ
그 후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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