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그 이름을 나지막히 되뇌어본다. 왠지 모를 이국적인 향이 입안 가득 배어나는 느낌이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여행하기 전, 그 곳은 내게 단순히 외기 어려운 도시 이름일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심지어는 자음과 모음사이에서도 그 도시의 뜨거운 열정이 전해질 정도. 만 삼일, 정확히는 68시간만에 쿠알라룸푸르는 내 마음을 화악 사로 잡았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그리운 도시가 되었다. 무엇을 상상하든 당신이 기대하는 그 이상을 보여줄 특별한 나의 도시, 쿠알라룸푸르를 소개합니다.



펜탁스 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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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4 14:38 신고 하인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어요 ^^ 야후사이트에 여행지와 자신이 쓴 블로그를 연동시키는게 있는데 거기에 올려주셔도 좋을것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요 ㅎㅅㅎ

  2. 2011.09.10 03:01 신고 Favicon of http://www.suche-einen-partner.net/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블로그 너무 좋습니다... 저장저장저장 ㅎㅎ

  3. 2013.08.05 03:42 신고 Favicon of http://volcano-vaporizer-reviews.com/#2877 BlogIcon 파이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는 밤에 아름다운 외모
    멋진 사진을위한 저자 덕분에
    너무 개인적인 맛
    그것을 먹고 싶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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