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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바이오 듀오 11을 만나다!

 

내게도 이런 일이 생기는구나!!!

소니 바이오 노트북의 가을 신제품 런칭 행사에 갔다가.. 럭키드로우로 소니 바이오 듀오 11을 받았다.

단 한명에게 주는 행운이 내게 오다니!!!!

 

덕분에 아직 출시되지도 않은 "소니 바이오 듀오 11"의 국내 첫 사용자가 되었다.

아주 따끈따끈하다 못해 뜨거~운 핫! 신상!!! 소니 바이오 듀오 11~~~~~~~~~~~~~

소니 바이오 듀오 11은 서프 슬라이더 디자인의 하이브리드 PC로 태블릿과 울트라북을 하나로 합친 신개념의 형태이다.

 

 

※ 위 사진의 손글씨는 소니 바이오 듀오 11에 기본 포함되어 있는 디지타이저 펜으로 쓴 것 입니다 :)

 

 

 

 

 

 

 

[소니 바이오 듀오 11 받고, 싱글벙글한 얼굴로 인증샷]

 

 

 

 

 

 

 

아직도 행사장에서의 기분이 생생하다.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은 기분~

럭키드로우를 몇십번을 해도 내게는 오지 않던 행운이라 이번에도 마음 편히 있었는데..

"줄리님!" 이라고 부르시는데, 어안이 벙벙했다. 아, 신(이 계시다면)은 공평하구나! 기다리는 자에게 언젠가는 복이 있구나!!! ㅋㅋ

명품가방보다 기계류에 환장하는 내게... PC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내게.. 노트북 당첨은 정말 귀한 행운♡

 

 

 

 


 

 

자, 지금부터 소니 바이오 듀오 11을 이틀간 써본 소감을 간단하게 어렵지 않게 (어렵게 적고 싶어도 무리..;) 적어봅니다.

 

 

 

 

 

 

 

 

 

 

 

간략 사양.

SONY VAIO DUO 11 [SVD11215CKB]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11인치 / 풀 HD / 옵티콘트라스트 패널 / 128GB SSD / 4GB DDR3L /

백라이트 키보드 / 배터리 최대 5시간 / 1.3KG / 17.9mm

 

 

 

윈도우8에 최적화된 소니 바이오 듀오 11

 

새로이 발표된 윈도우8의 인터페이스는 터치하기 좋은 인터페이스다. 완전히 터치를 위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메인 화면이 이런 모습이라니.. 기존 윈도우의 모습을 탈피했다!

물론 급격한 변화에 당황할 기존 윈도우에 익숙한 사람들을 위해 이전 버전의 윈도우 데스트탑 모드도 가능하다.

위 사진에서 좌측의 중간이 "데스트탑"으로 가는 버튼.

버튼들은 자유롭게 이동 및 배치가 가능하다.

 

 

 

 

 

 

 

 

이전 버젼의 윈도우 운영체제 화면과 비슷한 윈도우 8의 데스크탑 모드.

 

모든 것은 터치로 구현이 된다.

이제 미래에는 마우스가 특별한 경우 외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인가!

입력장치의 진화과정이 키보드의 사용에서.. 마우스.. 디지타이저 펜.. 그리고 터치!로 되는 것인가보다.

 

이렇게까지만 보면 소니 바이오 듀오 11의 모습은 태블릿 pc같다.

하지만 소니 바이오 듀오 11은!!! 트랜스포머의 자동차처럼 변신을 한다는 점~~~~~~

 

 

 

위 사진도, 바로 아래 사진도 모두 <소니 바이오 듀오 11>의 모습이다.

 

 

 

 

 

 

 

감각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한 서프 슬라이더 (surf slider) 디자인의 바이오 듀오 11.

 

태블릿모습에서 노트북 모습으로 변신할 때는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노트북의 긴 변의 중앙을 손가락으로 잡고 그대로 위로 올려주면 11.6인치 액정화면 전체가 부드럽게 따라서 올라온다.

스프링과 특수 오일 시스템이 결합된 고 퀄리티 기술이 융합된 작품이라고 한다.

액정도 풀 HD 옵티콘트라스트 패널을 탑재에 원본 색상의 왜곡을 최소화하고 가장 자연스러운 색을 보여준다.

 

모든 고급 신기술이 집약되어 있어서.. 소니 바이오 듀오 11은 다른 노트북과는 달리 일본에서만 생산한다고한다.

소니 바이오 듀오 11은 모두~~ MADE IN JAPAN!

 

 

 

 

 

 

 

 

 

 

 

 

사이즈.

319.9 x 17.85 x 199 mm

 

11인치형으로 29.4cm 정도라고.

무게는 1.3kg이다.

 

 

소니 바이오 듀오 11을 처음 딱 봤을 때, 아이패드와 맥북에어를 결합해놓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맥북에어 11인치를 가지고 있는데, 11인치와 사이즈를 비교해보니 에어보다 쪼금 크지만 거의 같다.

액정이 11.6인치라서 그런듯~~

 

 

 

 

 

 

 

 

 

 

 

터치되는 태블릿pc와 울트라북의 환상적인 결합.. 소니 바이오 듀오 11 !

 

이렇게 펼쳐놓으면 영락없는 노트북 모습이다. 앞모습은 그런데 옆모습과 뒷모습은 또 다르다.

 

 

 

 

 

 

 

 

 

 

 

소니 바이오 듀오 11을 펼쳐놓고 사용 중인 모습.

옛날에 사용하는 독서대가 떠오른다.ㅎㅎ

자판감도 좋게 잘쳐진다.

 

 

 

 

 

 

 

 

 

 

 

 

소니 바이오 듀오 11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중에 하나는 바로 기본 포함되어 있는 악세서리인 디지타이저 펜.

디지털 스타일러스 펜(VGP-STD1) [AAAA 배터리 포함, 펜 팁 x 2 (하드 팁 x 1, 소프트 팁 x 1)]

 

펜촉도 하드와 소프트로 두개 포함되어 있어서 좋다.

태블릿모드일 때 사용하기 좋은 펜~

메모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발표할 때 표시를 한다거나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소니 바이오 듀오 11은 옵티 콘트라스트 패널이 들어가서

 이 펜을 사용할 때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사용감을 뽑아내준다고 한다.

 

 

 

 

 

 

 

 

일반패널과 옵티콘트라스트 패널의 차이를 보여주는 그림이다.

 

아래 쪽에 PEN 이라고 쓰여진 글씨에서 볼 수 있듯이

실제로 펜끝이 패널에 터치되는 영역이 거의 근접하게 그대로 표현되고 있다.

 

 

 

 

 

 

 

 

 

 

 

소니 바이오 듀오 11에 사용하면 좋은 추천 어플이 있어서.. 메모 어플을 사용해봤다.

필기감이 좋아서 잘 써진다~~+_+

 

 

 

 

 

 

 

 

 

 

 

 

 

우리는 이미 터치에 익숙해진지 오래다.

사실 터치가 아닌 제품들도 액정만 보고 터치를 나도 모르게 했던 경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앞으로 pc 시장도 터치 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고~~

나역시 터치되는 노트북을 써보니... 이것은!! 신세계!!!!!!!!!!!!!!!

일판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터치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하다.

+_+

 

 

 

 

 

 

 

 

 

 

 

 

 

 

 

원하는대로.

터치, 키보드, 펜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편리한 듯..

별도로 와콤 타블렛 같은 디지타이저 펜을 사용하지 않아도 좋아서 좋다.

 

 

 

 

 

 



 

 

 

슥슥 낙서도 하기에도 재밌고.. ㅎㅎ

캘리그래피로 뭔가 작업할 때도 좋겠다.

 

아.. 볼수록 매력있는 노트북이다.

여행할 때도.. 디자인작업할 때도... 그냥 영화나 음악들을 때도.. 블로깅할 때도..

너무 너무 좋은 노트북~~~~~~~~~~~~~~~~!!!

 

 

 


 

 

 

 

 

소니 바이오 듀오 11 사용하며.. 그저 신났음...ㅎㅎ

팬으로 슥슥~~아이디어 스케치 할 때나.. 브레인스토밍 할 때도 아주 유용할 것 같다.

 

 

 

 

 

 


 

 

 

 

 

 

무엇보다 1.3kg 으로 가벼워서~

여자들도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것 같다.

 

가볍다는 점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참 좋을 듯!

PT를 할 때에 별도의 연결동글없이 바로 잭을 노트북에 연결할 수 있다.

한손에 간편하게 소니 바이오 듀오 11을 들고.. 청중을 바라보며.. PT 하기~~

스크린과 화면이 연동되니.. 펜으로 밑줄을 긋거나 체크를 해가며 PT를 진행 할 수 있다.

 

 

 

 

 

 

 

 

그리고!!!!!

소니 바이오 듀오 11은....

전면과 후면에 각각 앞뒤로 카메라가 있어서 카메라가 2개나 달려 있다는 점~~~~~~~~~~~~~

 


 

 

뒷면에 위치한 카메라로 찍는 중..

화질도 꽤 괜찮다.

 

후면카메라 화질 : "Exmor R for PC" 기술을 적용한 Full HD 웹 카메라 (해상도 : 1920 x 1080)

 

 

 

 

 


 

 

 

 

전면에 달린 카메라로 이렇게 셀카도 되고 화상채팅도 할 수 있고..

전면 카메라 화질 : "Exmor R for PC" 기술을 적용한 Full HD 웹 카메라 (해상도 : 1920 x 1080)

 

 

 

 

 

 

 

 

물론 세로로도 찍을 수 있다. ㅎㅎ

 

세로로 하면 어플들이 자동으로 세로 정렬되서 편한 듯..

세로로 긴 컨텐츠를 작업할 때에 사용해보니..

참 편했다~~~~

(ex. 이 글 제일 상단에 손글씨를 쓸 때에도 세로로 해놓고 써서 세로 사진인데 한 화면에 꽉차게 사진 전체가 들어와서 편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소니 바이오 듀오 11의 매력~~~

 

 

얇고 작아 이동성이 좋다. 튼튼하다.

 

별로의 연결동글 없이 필요한 모든 것이 가능하다.

(USB포트, 랜포트, 디스플레이출력커넥터, HDMI, SD메모리카드슬롯, 메모리스틱슬롯, 추가배터리 커넥터, 블루투스 지원)

 

태블릿모드와 노트북모드 둘 다 이용 가능한 점. 상황에 따라 노트북으로 태블릿으로 변신!

 

카메라가 전면, 후면에 2개 위치해 있다.

 

윈도우8으로 사용하기에 참 좋은 터치!!!

 

기본 포함된 디지타이저 펜으로 한번 더 완성되는 우수한 터치감. (이어폰도 기본 포함)

 

 

 

 

 

 

 

 

 

 

 

 

 

 

 

 

[노트북 좌측면]

디스플레이단자, sd카드 슬롯, 헤드폰

 

 

 

 

[노트북 우측면]

usb 2개, HDMI 단자, 전원버튼

USB 1개는 충전도 된다.

 

 

 

 

[노트북 뒤쪽 측면 이라고 해야하나..]

 

랜선 꽂는 곳과 배터리 충전 연결선 꽂는 곳이 있다. 이 부분은 뒤에 배치해서.. 선정리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고.

 

 

 

 

 

[노트북의 바닥의 뒤쪽]

 

왼쪽에 랜선과 충전선 연결하는 부분이 있고, 가운데 구멍이 송송난 곳은 발열을 낮춰주는 쿨러부분..

그 아래 직사각형 네모난 것은!!!! 이것이 핵심이다.

사용자를 위한 섬세한 배려~~

랜선과 디스플레이 단자가 이 노트북 두께보다 두꺼워서.. 저 직사각형을 펼쳐주면 상의 다리처럼 펼쳐져서~

바닥과 노트북간의 공간이 생기게 된다.

우측의 은색이 디스플레이 단자 부분.

 

 

 

 

 

[노트북의 바닥의 앞쪽]

 

좌측부터.. 스피커, 음향조절버튼, 가로세로 전환 잠금버튼, ASSIST는 바이오 케어로 넘어가는 버튼.

 

 

 

 

 

 

 

 

 

아직까지 안좋은 점은 발견하지 못했다...ㅠㅠ

빨리 보호필름을 덮어주고 싶다~~~

전용 보호필름이 있어서 터치에 좋은 보호필름이라고 하던데~~

그저 좋음...ㅎㅎ

 

오랫만에 개봉기도 해보려고.. 상자 개봉하는 사진들도 찍었다.

그것은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소니코리아 홈피에서 소개된 소니 바이오듀오11 링크.

http://vaio-online.sony.co.kr/CS/handler/vaio/kr/VAIOPageView-Start?PageName=notebook/enjoy/54508848.icm&ProductID=5450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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