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밴쿠버, 그리고 또 캘거리로 환승해서 동계올림픽의 역사가 빛나는 캘거리에 입성한다.

그렇게 우리의 렌터카 여행의 첫번째날은 시작되는 것이다.

물론 캐나다가 워낙 먼 거리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온 지는 이틀 째가 되겠지만,

이번 글은 렌터카가 주요 포인트이므로~
항공 스케쥴을 제외한 렌터카 스케쥴의 3박 4일 여정으로 고고싱~

공항에서 차를 인도 받은 후, 바로 캘거리 매력 탐방에 나선다.

 

 

 

 

 

캘거리 타워 (Calgary Tower)

http://www.calgarytower.com/

성인 12.95달러

캘거리 관광의 출발점이 되는 도시의 상징.
벽과 천장은 물론
바닥도 유리로 만들어진 코너가 있어 인기다.

높이 190m의 전망대에서 로키산맥과 대평원의 웅장한 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회전전망 레스토랑에서 느긋하게 경치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캘거리를 찾은 누구나 반드시 다녀가는 곳이다.

 

 

 

 

 

캐나다 올림픽 공원 (Canada Olympic Park, COP)

http://www.winsportcanada.ca/cop/index_cop.cfm
1988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이곳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공간으로, 캘거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겨울이면 다운힐 스키, 스노우보딩, 크로스 컨트리 스키를 위한 장소로,
여름이면 자전거와 다양한 도시 축제의 장소로 활용된다.

 

 

 

 

 

오 클레르 마켓 (Eau Claire Market)
http://www.eauclairemarket.com/

보우 강 남쪽에 자리한 쇼핑몰로 독특한 분위기의 상점과 다양한 갤러리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영화관, 푸드코트, 개성있는 레스토랑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 이른아침부터 심야까지 붐빈다.

 

 

 

 

 

오 클레르 마켓 근방의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해결한 후, 밴프로 서둘러 떠난다.

캘거리에서 밴프까지는 1시간 20분이 소요, 밴프에서 레이스루이크는 34분이 소요된다. 그리고 레이크 루이스에서 하루 숙박을 하게 된다. 

 캐나다 최고의 국립공원인 밴프국립공원은 레이크 루이스를 비롯, 모레인 레이크, 보우 폭포 등 아름다운 호수, 폭포가 많은 곳이다. 미네완카 호수에서 1시간 30분동안 크루즈에 올라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가진다. 성인 41.91달러이며 시간은 홈페이지에서 체크하고 가는 것이 좋다. 봄~가을에만 운행한다.

 

 

 

 

밴프 곤돌라 (Banff Gondola)

http://www.explorerockies.com/banff-gondola/

성인 27.62달러
널찍한 창을 지닌 4인용 곤돌라에 편안히 앉아서 해발 2,285m 높이의 설퍼산을 단숨에 올라가보자.

밴프 타운,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 폭포와 미네완카 호수를 아우르는 황홀한 풍경이 이어진다. 널찍한 전망대에서 아래 쪽을 내려다보고 있노라면, 세상의 꼭대기에 우뚝 서 있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정상에서는 간단한 요기를 하거나 쇼핑을 할 수도 있으며 가벼운 하이킹을 하는 것도 좋다.

 

 

 

 

 

미네완카 보트 크루즈 (Lake Minnewanka Cruise)

http://www.explorerockies.com/minnewanka/

성인 41.91달러

밴프 동쪽에 위치한 호수로 스토니 인디언 말로 ‘영혼의 호수(Water of Spirits)’라는 의미를 지녔다.

미네완카 계곡은 수많은 야생동물의 서식지이며 그림 같은 풍경과 흥미로운 지형으로 둘러싸인 곳이다. 풍부한 해설을 곁들인 보트 크루즈를 이용한다면 숱한 배들을 가라앉힌 곳(Devil’s Gap)에 얽힌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물 밑에 잠겨있는 오래된 광산도시 뱅크헤드, 트레킹 코스인 에일머 패스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

http://www.lakelouise.com/
눈부시게 아름다운 빅토리아 빙하를 배경으로 삼고 산봉우리를 두르고 있는 이곳은 아마도 밴프 국립공원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호수일 것이다. 아주 쉬운 코스부터 제법 어려운 코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하이킹 트레일이 주변에 펼쳐져 있으며 카누타기, 클라이밍, 말타기와 카약타기에도 훌륭한 장소이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과 활기찬 모험의 세계.
레이크 루이스는 전혀 다른 것을 원하는 여행자들조차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이다.

 

 

 

낭만으로 가득한 레이크 루이스에서 첫번 째 날 밤을 보낸다.

호수가 보이는 곳에서의 하루 숙박!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튿날 새벽 풍경의 레이크 루이스를 보려면 알람 설정은 필수~!

 

 

 

 

 

 

 

 

 

두번째 날에 드라이브 할 구간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라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다.

이 도로에 대한 정보는 다른 포스팅에서 상세하게 다루었으니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wain7th/40080358786

 

렌터카로 달리는 곳에 이 코스가 빠지면 섭섭할 것. 아니, 섭섭한 정도가 아니라 앙꼬없는 붕어빵과 마찬가지다.

 

수려한 로키산맥 풍경을 곁에 두고 렌터카 여행의 매력을 담뿍 느껴본다.

때로는 3~4시간동안 운전대를 잡고 있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는 너무 시간에 구애 받기보단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자세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새벽녘, 레이크루이스에서 여유를 즐기는 것을 시작으로 재스퍼를 향해 93번 고속도로를 달린다.

가는 길 중간 즈음에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센터가 있어, 빙하체험을 할 수 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Colmbia Icefield)

http://www.explorerockies.com/columbia-icefield/

캐나디언 로키의 빙원가운데 가장 넓은 콜럼비아 아이스필드는 로키의 22개 최고봉 가운데 11개의 호위를 받고 있다.

수 년간 쌓인 눈은 얼음이 되고 6개의 주요 빙하로 이어지며,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 개의 큰 강으로 흘러들어 결국에는 세 개의 바다에 이른다.

이 거대한 얼음은 대륙분기점, 두 개의 주와 두 개의 국립공원에 걸쳐져 있다.

두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높이에 맞먹는 365m에 이른다.

 

 

마운트 에디스 카벨 (Mt. Edith Cavell)

http://www.explorejasper.com/sights/edithcavell.htm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간호사의 이름을 딴 이 산은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이다.

7,000피트가 넘는 높이에 잊을 수 없는 빼어난 아름다움을 지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산 북면에서 떨어진 앤젤 빙하이다.

 

 

 

 

 

휘슬러 스카이 트램 (Whistler Sky Tram)
일종의 케이블카인 재스퍼 트램웨이를 타고 휘슬러산의 정상에 올라보자.

7분 동안의 운행시간 동안 지역 가이드의 해설로 이곳의 역사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7,472피트에 이르는 정상에서 바라다보는 경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멀린 레이크 (Malign Lake)

http://www.malignelake.com/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로 꼽히는 멀린 레이크는 재스퍼 남쪽에 위치한다.

길이는 23km에 달하며 민물 송어와 무지개송어의 주요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하루에도 수 차례 호수를 돌아보는 크루즈가 운행되며 울창한 숲과 계곡을 따라 야생동물을 만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멀린레이크까지 돌아본 후, 재스퍼에서 하루 숙박을 한다.

여정이 중간즈음이니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핫 스프링스를 찾는다.

 

 

 

 


미엣 핫 스프링스 (Miette Hot Springs)
http://www.pleiadesmassage.com/miette/index.html

성인 입장 6.05달러, 데이패스 8.55달러

캐나디언 로키에 있는 4개의 핫 스프링 가운데 수온이 가장 높은 곳이다. 재스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명소로 편안한 휴식시간을 갖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다. 40도의 물에 몸을 담그고 로키를 바라보는 경험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셋째 날, 서둘러 재스퍼를 떠난다. 애드먼튼까지 거의 4시간이 소요되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재스퍼에서 80km, 즉 50분쯤 달리게 되면 힌튼이라는 도시를 만날 수 있는데 이 곳에서 간단히 한끼를 해결하며 힌튼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다시 힌튼에서 애드먼튼까지 287km, 3시간갸량을 달리면 알버타 주의 주도! 애드먼튼에 도착하게 된다.

 

 

 

 

 

 

포트 에드먼튼 파크 (Fort Edmonton Park)
http://www.fortedmontonpark.ca

성인 싱글 13.50달러 더블데이패스티켓은 15.50달러.

캐나다의 민속촌 같은 곳,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옛 복장을 갖춘 사람이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며 초기 개척자 시대의 삶을 직접 접할 수 있다. 1846년의 요새와 1885년, 1905년, 1920년의 거리를 그대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옛 교통수단 타보기, 어린이용 게임, 구슬 장신구 만들기, 놀이 웅덩이, 다트, 말편자던지기 놀이, 실내 사격장, 1920년대 식의 미니 골프 등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웨스트 에드먼튼 몰 (West Edmonton Mall)
http://www.westedmontonmall.com

play, shop, stay! 이 모든 것이 한방에 해결되는 멋진 곳!!

웨스트 에드먼튼 몰은 단순한 쇼핑센터가 아니다.

한 지붕 아래 도시가 들어있다. 800개 이상의 상점과 110개가 넘는 레스토랑, 9개의 테마 놀이 공원, 2개의 근사한 호텔은 물론 스파, 극장식 레스토랑, 나이트 클럽, 26개 관의 극장, 전문 카지노까지 한 건물 안에 있다. 놀고, 먹고, 시내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원스톱 쇼핑 공간이다.

 

에드먼튼 리버 크리 리조트 (Edmonton River Cree Resort)
웨스트 에드먼튼 몰에서 10분 거리의 이 리조트는 누구에게나잘 맞는 복합 휴양 명소이다. 2개의 아이스링크와 대형오락공간, 세계적인 수준의 식당과 나이트 클럽이 있다.

 

 

 

 

셋째 날은 대도시 애드먼튼에서 숙박을 하게 된다.

웨스트 에드먼튼 몰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하루를 마감한다.

피곤해도 한 곳에 모든 것이 몰려있어 좋은 웨스트 애드먼튼 몰에서라면 피곤도 문제없다!

 

 

 

 

 

 

 

에드먼튼에서 146km를 달려가면 애써배스카 타운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중간 식사를 하며 애써배스카의 정취를 느껴본다.

 

 

 

 

애써배스카 (Athabasca)

http://www.town.athabasca.ab.ca/siteengine/activepage.asp

http://www.athabascacountry.com/
애써배스카 리버의 언덕에 자리한 애써배스카 타운에는 유서 깊은 건물들이 많다.

 

 

한때 보트제조로 번창한 곳이었고, 유명한 시인인 Roberta Service가살았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애써배스카에 가는 길에 St.Albert와 1860년대 초와 똑같이 복원된 Father Lacombe Chapel도 방문해보자.

 

 

 

 

 

애써배스카를 잠시 들렀다가 바로 포트 맥머리를 향해 다시 출발한다.

포트 맥머리를 향하는 길은 꽤 멀다. 애드먼튼에서 포트 맥머리의 거리는 서울-부산 거리와 흡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 여정을 감수하고!! 가야만 하는 이유는!

바로 오로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북극이나 남극같은 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그 오로라~

여름에도 볼 수 있지만 겨울에 더 잘 보인다고 한다.

 

 

 

 

 

 

포트 맥머리 (Fort Mcmurray)

63번 도로를 따라가면 애써배스카 오일샌드의 중심지 포트 맥머리에 도착한다.

개발 붐으로 들썩이는 이 도시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오일샌드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첨단 석유발굴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오로라 아래에서 잊지 못할 밤을 보내자.

 

 

 

가이드는 화려한 색깔로 너울거리는 오로라를 볼 수 있도록 도시 외곽으로 안내할 것이다.

아래는 오로라 투어를 진행하는 곳의 안내이다.

 

Aurora Tours

This tour operator offers formal northern lights viewing tours in Fort McMurray.
Address: 201 Townsends Dr. | Anzac, AB | T0P 1J0
Tel: 1 780 334-2292

 

Alta-Can Aurora Tours
Departing from Edmonton, Alta-Can Aurora Tours takes visitors on a several day-long tour to Fort McMurray for northern lights viewing. Tour packages include accommodation, a welcome dinner, various activities and games, and instruction in aurora photography.
Address: 11223-132 St. | Edmonton, AB | T5M 1E7
Tel: 1 780 452-5187

 

혹은

 

http://www.fortmcmurraytourism.com/

http://www.fortmcmurraytoday.com/

 

이 지역은 깨끗한 호수와 강에서의 낚시로도 유명하다.

알버타 최고의 낚시 호수 일곱군데 중 여섯 곳이 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오로라를 보면서 황홀한 마지막 날 밤을 보낸다.

그리고 아쉬운 마음으로..한국으로 돌아간다. 렌터카는 공항에서 반납하면 ok.

포트맥머리에서 밴쿠버로 가 인천행 비행기로 환승한다.

 

 

 

 

 

 

네! 운전면허증은 꼭! 있으셔야 합니다.                                                        

출국 전, 운전면허시험장에 가셔서 국제운전면허증으로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발급 비용은 7,000원으로 유효기간은 1년,                                                    

발급시 필요한 것은 사진, 여권, 운전면허증입니다.                                       

그리고 렌터카를 빌릴 때는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현지 공항에서 에이비스, 허츠와 같은 렌터카 회사들을 통해 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공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렌트카 회사는 비쌉니다.       
  알버타의 경우에는 캘거리 소재의 작은 렌트카 회사들이 여러군데 있는데          
  미리 예약하여 가격이 저렴한 로컬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여행 경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공항에서 차를 픽업하는 것으로 예약해두면 바로 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회사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하면 예약이 가능하기도 하며                         

    비용은 24시간 기준으로 35~65달러(이 글의 달러는 모두 캐나다달러)정도이고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른 경우이거나 25세 미만일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http://www.avis.co.kr ,   https://www.hertz.com/                                  

 

 

 

 

보험은 full coverage로 계약하는것을 기본으로하고                                   
되도록이면 free mileage까지 작성하는것이 좋습니다.                                

운전중, 차량밖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것은 캐나다 달러 2000불의 범칙금이 부과되며
차량내 음주, 특히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맥주도 삼가한다.                             
(술을 차안에 둘때에는 보이지 않게 싸놓는다)                                          
 

캐나다의 차량 제한속도는 90~110km이다.(2차선 60km)                              
손수 운전을 하여 알버타의 여행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평상시의       
운전 습관으로 과속을 하게되며  지평선처럼 펼쳐진 알버타의 평원을 지나치는
경우, 과속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그 속도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속 티켓을 발부 받는것은 경비에서 추가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캐나다에서는 그 제한속도보다 40km이상 초과된 경우에는                            
면허증의 제시 요구 없이 구속 될 수 있습니다.                                          
130~150km정도는 운전하는데 많은 자신감들을 가지고 있을테지만               
돌아오는 불이익은 감당하기 힘들정도이니 꼭 유념하기 바랍니다.                 


캐나다의 주유소는 대부분 셀프로 주유합니다.                                          
주유기에서 직접 카드로 계산 할 수 있고, 현금은 카운터에서 계산합니다.      
가장 저렴한 주유기 앞에 차량을 세우고(옥탄가 87,89,90등으로 나뉘어져있다.) 
"총"을 빼어 사용합니다.  해당 옥탄가의 버튼을 누르거나 
"총"이 꽂혀있던 자리의 레버를 제쳐두어야 기름이 공급된다.                     


우리나라의 휴계소처럼 도로상의(하이웨이) 주유소는 없습니다.                  
출발하기전 머물렀던 시내에서 주유하고 이동거리가 길어 중간 급유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에 주유할 곳을 계획하거나 들러보고 싶었던               
작은 마을을 경유하는것도 바람직합니다.                                                

  

 

 

 

 

이상, 아이엠줄리가 계획해본 알버타 3박4일 렌터카 여행이었습니다. 

자료제공은 캐나다 알버타주 관광청에서 해주셨습니다.

 

렌터카 여행을 공부했으니,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네요. 모두 함께 고고싱~!

 

 

make my own way!

 

 

 

 

 

 

 

 

 

 

(덧)

'make my own way'의 이니셜 MMOW로 이루어진 로고,
내가 만드는 나만의 자유 렌터카 여행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전체적인 모양새는 뾰족뾰족한 로키산맥과 아름다운 호수를 상징하며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의 모습으로 형상화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11 17:09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트카로 캐나다여행 생각만 해도 짜릿해지는데요...근데 전 언제 한번 가볼런지...^^

  2. 2009.08.11 22:05 신고 Favicon of http://haneulnuri.tistory.com BlogIcon 하늘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캐나다에서 렌터카 운전하려면
    국제 운전면허증 먼저 준비해야겠군요~^^;;

  3. 2009.08.12 23:17 신고 Favicon of http://gili4u.tistory.com BlogIcon 기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워킹으로 10개월 정도있었던 캐나다
    다시한번 꼭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아이엠줄리에게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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