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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깜찍한 컵케이크를 디저트로!




저녁식사로 연어 피쉬앤칩스를 먹고나니 뭔가 디저트류가 땡긴다.
또 길을 무작정 걷다가 그냥 팍 꽂히는 곳으로 들어가기로 작정..
하지만 문제는 꽂히는 곳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T_T

그러다가 길가에 보송보송한 느낌의 싸인의 컵케이크 가게를 발견!!







핑크가 너무 귀여운 컵케이크 가게였다.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지요. 흐흐







안으로 들어가보니
귀엽고 깜찍한 컵케이크들이 잔뜩+_+꺄앙




보통의 컵케이크는 3.10 캐나다 달러
미니 사이즈는 1.25 캐나다 달러
큰사이즈는 7.50 캐나다달러


눈이 휘둥그레져서..
한참동안 컵케이크를 구경했다.

사진 샤샥~
























어떤 것을 골라야할지 한참을 망설이다가..

천사가 있는 모양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모양의 컵케이크 2개를 골랐다.









보기만해도 기분 좋은 디저트 구입.^0^













컵케이크를 손에 들고 걸어가는데..

또다른 컵케이크 가게가 보였다.
같은 간판인것을 보아하니..
체인점인가보다. 여기서 유명한듯?^^













아무튼 득템한 컵케이크를 들고..
근처 스타벅스로 향했다. 고고고~

추운 날씨라서..갑자기 따듯한 실내에 들어왔더니 카메라렌즈에 김이 한가득 서렸다. 허걱..







그래서 이때부터는 컴팩트 카메라로 촬영~
^^

컵케익과 커피타임~풍경







지금까지..
혼자만의 여유롭던...
밴쿠버에서의 첫날 밤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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